
인천 중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위촉…청렴 공직문화 조성 다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글로벌 융합 도시 인천 중구"를 향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구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주민 무료화,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인천 내항 재개발 등을 주요 성과로 언급하며, 원도심 부흥과 영종구 출범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취임 3주년을 기념하여 교통안전 현장 점검, 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영종역사 강연 등 다양한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2025 개항희망문화상권 신나장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22명의 청년·대학생 서포터즈를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7월부터 11월까지 인천 중구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 상권을 SNS 콘텐츠로 제작하여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재단은 서포터즈 활동 지원과 함께 다양한 축제 및 이벤트를 통해 지역문화 및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영종2동 착한가게 ‘진짜물회’는 6월 12일부터 27일까지 관내 경로당 8개소 어르신 133명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했다. 진짜물회 장문수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께 효도하고 싶은 마음으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푸짐한 음식과 따뜻한 인심에 감동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진짜물회는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매월 정기 후원을 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에게도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은 6월 16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재활용 의류 수거함 38개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수거함 설치 장소의 타당성, 청결 상태, 관리자 번호 등을 확인하고, 광고 스티커 제거 및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을 펼쳤다. 또한, 생활안전 저해 요인이 있는 수거함 2개에 대해 시정 조치를 했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청년 작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기획전시 <창작쉼터>를 내리마루 문화쉼터에서 운영한다. 6월부터 12월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매월 새로운 주제로 회화,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첫 전시는 ‘빛과 쉼’을 주제로 스테인드글라스 작가 그룹 ‘스튜디오 바이미’가 참여하여 6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청렴 캠페인 및 플로깅 활동 실시. 지역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자유공원과 백범 김구 역사 거리 일대에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환경보호 활동 전개.

인천중구문화재단, 구립 꿈벗도서관에서 2025년 시민 저자 양성 프로젝트 ‘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참여자 모집. 어린이(초등 3~4학년) 대상 그림 에세이 프로그램과 성인 대상 공감 글쓰기 프로그램 운영. 참여자들은 작품집 제작 및 독립 출판 경험 기회 제공.

인천중구문화재단은 6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목, 토요일 신포국제시장, 개항장, 차이나타운 일대에서 '신나장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천 시민 또는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인천 중구 신포동, 2025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신포동 벽화 그리기' 사업 완료. 신포로47번길 노후 담장에 벽화 조성, 주민자치회 참여로 환경 개선 및 지역 활성화 기대.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이(E)로운 소통데이'를 통해 친환경 문화 조성 및 사내 소통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업사이클링 키링 제작, 리버스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ESG 경영 실천과 세대 간 소통을 도모했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개항희망문화상권 '신나장'을 주제로 한 '모던보이&모던걸 숏폼 영상 공모전'을 8월 22일까지 개최한다. 대한민국 거주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포동, 차이나타운, 개항장의 매력을 30초~1분 이내 영상으로 제작해 SNS에 게시 후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총 400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상장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9월 14일 시상식에서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