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중구
2025년도 신포동 주민참여예산 ‘벽화 그리기 사업’ 완료
AI 요약인천 중구 신포동, 2025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신포동 벽화 그리기' 사업 완료. 신포로47번길 노후 담장에 벽화 조성, 주민자치회 참여로 환경 개선 및 지역 활성화 기대.

인천시 중구 신포동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신포동 벽화 그리기’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신포로47번길 21 호남택배 앞 담장(인성여중 맞은편)이다. 해당 담장은 2013년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한 벽화가 있었지만 노후화돼 개선이 필요했던 곳이다.
특히 신포동 주민자치회가 대상지 발굴과 벽화 시안 선정 등에 참여함은 물론,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총 11일간 진행된 사업 기간 중 17일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9명이 벽화 작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주민참여예산의 의미를 더했다.
서연숙 신포동장은 “바쁜 아침 시간에도 불구하고 벽화 그리기 사업에 직접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담장 벽화 그리기 사업으로 학교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신포동에 활기를 더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업 대상지는 신포로47번길 21 호남택배 앞 담장(인성여중 맞은편)이다. 해당 담장은 2013년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한 벽화가 있었지만 노후화돼 개선이 필요했던 곳이다.
특히 신포동 주민자치회가 대상지 발굴과 벽화 시안 선정 등에 참여함은 물론,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총 11일간 진행된 사업 기간 중 17일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9명이 벽화 작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주민참여예산의 의미를 더했다.
서연숙 신포동장은 “바쁜 아침 시간에도 불구하고 벽화 그리기 사업에 직접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담장 벽화 그리기 사업으로 학교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신포동에 활기를 더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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