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8일, 인천시 중구 용유동에서 6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용유·무의 주민의 날 및 경로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구정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이 토양 및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폐의약품 수거 홍보에 적극 나서 올해 262kg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은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요약:인천중구가족센터가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소통을 위해 개최한 '품앗이 가족 운동회'가 다양한 체육활동과 협동 게임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인천시 중구가 예비·초보 부모를 위한 태교동아리 ‘모아모아’와 육아동아리 ‘보동보동’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가죽공예, 신생아 응급처치, 베이비 마사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육아 스트레스 완화와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 중구보건소는 후속 프로그램으로 11월부터 ‘아이마중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하며 건강한 출산과 육아 문화 정착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시 중구가 영종역 진입로의 협소한 회전반경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진입로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총 2,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신호등 이설 및 보도 축소 등을 통해 버스 등 차량이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교통 환경을 개선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하늘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로부터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제안받고 현장을 함께 점검했다. 학생들은 자전거 도로 파손 해결, 신호등 설치 등을 건의했으며, 구청장은 이를 면밀히 검토해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인천 중구 영종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자매결연지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정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위탁 운영하는 '서부권 생활문화센터'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영종2동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중구 영종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8일, 주민자치센터 수강생과 위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광주 화담숲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주민자치회는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더 나은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인천해사고등학교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및 또래상담부와 함께 '친구사랑캠페인-스트레스 타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스트레스 체크리스트, 기왓장 격파 체험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을 배우고, 센터는 이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2026년 행정 체제 개편에 대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신규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으로 원도심과 영종 권역으로 나뉘어 돌봄 서비스가 제공되며, 응급상황 자동신고 시스템도 강화될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2026년도 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강사 38명을 공개 모집한다. 직업능력, 미래기술 등 6개 분야로 구성되며, 특히 주민 편의를 위해 야간 프로그램을 신설 및 확대할 계획이다. 접수는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이메일로 진행된다.

인천시 중구가 지난 28일 구립합창단 신규 단원 6명(여성 2, 어린이 4)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신규 단원 위촉으로 구립합창단은 더욱 풍성한 하모니를 통해 구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정기 연주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