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운북동 도시농업농장에서 원예교육과 팜파티를 개최하여 도시농업 프로그램 참여 주민들의 공동체 문화를 공유하고, 크리스마스 장식 만들기 및 수확물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인천 중구는 2025년 자율·명예 금연지도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학부모와 자율방범대원으로 구성된 11명의 지도원을 위촉했다. 이들은 학교 주변 금연 구역 지도·점검, 금연 환경 정비,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 금연 문화 확산과 청소년 보호에 기여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겨울철 한파와 폭설로부터 취약·독거노인을 보호하기 위해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난방비 지원, 방한용품 지급, 맞춤돌봄서비스 인력 활용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보고 체계와 비상 연락망을 운영하며, 주거 환경 점검 및 안부 확인을 강화한다.

인천 중구청장이 제3연륙교 명칭을 국가지명위원회에 '중립 명칭'으로 재심의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로, 특정 지역 지명 반영으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고 인천 화합의 상징이 될 수 있는 명칭을 결정하기 위함이다.

인천 중구는 올해 운서역 광장 플리마켓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소통에 기여했다. 총 11회에 걸쳐 93팀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상품 판매와 체험 부스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구는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내년 플리마켓 운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지역 중·고등학생들의 진로 설정을 돕기 위해 '2025년 중구 대학교 캠퍼스 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2개 학교 24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에서 대학 선배들과 교류하며 캠퍼스 탐방, 대학생 일상 체험, 실질적인 진학 정보 공유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번 경험을 통해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고 학업 의지를 높였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 치매 환자 및 가족 대상 '기억키움반 교실' 성황리 운영. ICT 기반 인지 강화 프로그램, 음악, 공예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삶의 질 향상 도모. 수료식 통해 성취감 고취 및 추억 공유.

인천 중구가 2026년 1월 1일부터 소득 기준 없이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거주한 산모에게 50만 원 상당의 산후조리비를 '인천 이음 카드'로 지원하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정책으로, 중구는 이음 카드 운영 대행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성범죄, 딥페이크 성매매, 스토킹 등 최신 유형의 폭력에 대한 예방 내용을 포함했으며, 성 인지 감수성 강화와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공단은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확대,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안전 문화 확산, 지역경제 상생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획형 사회공헌이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앞으로도 ESG 경영을 내재화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확산할 계획이다.

동인천동이 폐건전지, 종이팩, 폐의약품 등 재활용품 수거를 통해 친환경 마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폐건전지는 환경오염 및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분리 배출해야 한다.

인천 중구 신흥동은 신흥동 공공청사 건립을 위해 주민, 지역 정치인, LH, 건축사무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민관 협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청사 건립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요청했으며, LH는 주민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최적의 공공청사를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