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로부터 크리스마스이브에 '2025 미추홀 산타클로스' 행사로 마련된 겨울 이불 외 8종 세트 50세트를 전달받았습니다. 이 선물은 지역 취약계층 아동 및 저소득 가구에 배부되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인천시 중구가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인센티브제를 시행하고, 우수 단지에 종량제 봉투를 지급했다. RFID 및 종량제 봉투 사용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영종어울림1차, 영종주공 스카이빌12단지, 영종스카이시티자이, 영종 KCC스위첸이 최우수 및 우수 단지로 선정되었다. 중구는 이 제도를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량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지역 민관 협력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이웃지킴이'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활동에 헌신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이웃지킴이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주민 기증 자료를 활용한 '찾아가는 박물관 <우리가 일군 땅과 바다>' 전시를 12월 10일부터 상시 운영한다. 영종복합문화센터와 영종역사관 야외마당에서 각각 농경·어촌 문화와 항아리 미로 전시를 선보이며, 지역 역사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한다.

인천시 중구 운서동 소재 인천공항어린이집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13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원생, 학부모, 교직원이 참여한 나눔 활동과 교직원 세미나 상금으로 마련되었으며, 결식 우려 아동 지원 등 지역 어린이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내년부터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비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까지 지원 대상을 넓힌다. 지원 대상 가구는 세대당 30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받으며, 신청은 2026년 1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임직원 대상 '인구 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 교육'을 실시하며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실천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인구구조 변화가 지역사회와 공공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을 공유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의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중구는 공직자들의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도 보도자료 작성법 등 홍보업무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보도자료 작성법, 오보 대응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었고,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중구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홍보 역량 강화를 통해 적극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내 국공립어린이집 2곳(동원미단시티어린이집, 제일풍경채디오션어린이집)의 개원식을 개최하며 공공 보육 기반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 개원으로 2025년 총 6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신규 개원했으며, 2026년에도 2개소를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이는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에 '인천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확정. 센터 운영 기관으로 '한빛바른보육경영원' 선정되어 5년간 위탁 운영 예정. 센터는 어린이집 지원 및 부모 교육, 영유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육아 지원 서비스 제공 예정.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다비치안경 인천·경기지부 봉사단과 함께 '우리 동네 밝은 눈 만들기' 사업을 통해 영종지역 주민 51명에게 무료 시력검사와 맞춤형 안경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눈 건강 증진과 일상생활 불편 해소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다비치안경 봉사단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누적 894회, 5만 1,783명에게 안경을 지원했다.

인천 중구는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집수리 심화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배, 도장, 장판 시공 등 실습 중심의 심화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총 190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중구는 내년 전기, 타일, 수납 등 신규 실습 과정을 추가하여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