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가 영광교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양곡 400포를 전달받았다. 영광교회는 지속적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서구청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라신도시 어린이집 어린이 50명이 원로작가 박흥규 초대전을 방문해 박 화백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대화를 나누었다. 박 화백은 어린이들에게 작품의 의도와 감상 포인트를 설명하며 도슨트 역할을 했다.

인천서구복지재단은 사회적 은둔·고립 청년 지원사업 TF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부터 은둔·고립 청년을 발굴, 관리,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사업은 다각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를 돕고, 복지재단은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문화의 거리가 11월 23일부터 12월 28일까지 「2024 미디어 아트페스타」로 화려하게 밝아진다. 페스타에서는 레이저쇼, 거리 공연, 프로젝션 맵핑, 미디어 아트 설치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인천 서구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학습하는 도시로서 장애인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는 12개 기관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2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장애인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12월 20일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비엔나 모르핑 솔리스츠를 초청해 클래식곡과 대중적인 곡을 선보인다. 모든석 무료로 11월 20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인천 서구는 '감탄학교'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에는 '도전! 감염병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와 '샌드아트 공연'이 포함되었으며, 학생들에게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재미있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가르쳤다.

인천 서구가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한 가을 나들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치즈 만들기, 동물 먹이 주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천 서구가 1966년부터 추진해 온 원신근린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됐다. 2단계 사업을 통해 생태복원이 이뤄졌고, 총면적 178,531㎡의 도시 근린공원이 조성됐다. 서구청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인천 서구문화재단이 선정한 문화보부상들이 석남동 문화의거리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문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의 기획으로 다문화 동네 축제가 열렸으며, 다국적 출연진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와 14개 기업이 '서로나눔 김장대축제'에 참여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김장김치 1,700박스를 전달했다. 이 김치는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수혜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구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폐막식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축제는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 참여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우수참가자 표창 수여식, 동아리 공연, 체험 부스 등으로 풍성하게 마무리되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어울림 속에서 성장했음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