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서구
청라에서 만나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아티스트
AI 요약인천서구문화재단이 12월 20일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비엔나 모르핑 솔리스츠를 초청해 클래식곡과 대중적인 곡을 선보인다. 모든석 무료로 11월 20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12월 20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2024년 송년음악회 「비엔나 모르핑 솔리스츠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비엔나 모르핑 솔리스츠는 2006년 창단된 앙상블 연주팀으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했다. 이번 공연에는 솔리스츠 5인과 메조 소프라노 신현선, 피아니스트 김수정이 참여한다.
1부에서는 모차르트와 쇼팽의 클래식곡을, 2부에서는 오버 더 레인보우 등 대중적인 곡과 경쾌한 선율을 선보인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해외 클래식 연주단체를 초청해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엔나 모르핑 솔리스츠는 2006년 창단된 앙상블 연주팀으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했다. 이번 공연에는 솔리스츠 5인과 메조 소프라노 신현선, 피아니스트 김수정이 참여한다.
1부에서는 모차르트와 쇼팽의 클래식곡을, 2부에서는 오버 더 레인보우 등 대중적인 곡과 경쾌한 선율을 선보인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해외 클래식 연주단체를 초청해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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