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구급대응훈련 실시…7개 기관 110여 명 참여, 실제 상황 가정해 현장 대응 능력 강화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물류창고 건립 사업이 주민과 정치권, 서구청의 반대로 최종 철회되었다. 해당 부지는 3,700세대 아파트 단지와 학교 인접 지역으로, 교통 혼잡 및 안전 문제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서구청은 관계기관에 반대 입장을 전달하며 적극 대응했고, 사업자는 사업 재추진 의사를 보였으나 결국 철회 결정을 내렸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해당 부지에 도시 발전과 주민 친화적 시설 건립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 주민 참여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로 깨끗한 거리 조성... 5월 말까지 339명 참여, 193만여 장 정비, 1,600만원 보상금 지급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에 열무김치와 백김치를 지원하는 ‘사랑의 계절김치’ 전달식을 가졌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김치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인천 서구 강범석 구청장,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보건교육 직접 참여

인천 서구 아라동 행정복지센터는 저장강박 증세를 보이는 독거노인 가구의 쓰레기 집 청소를 지원하고, 노인장기요양등급 신청 및 방문요양서비스 연계 등 지속적인 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검암공촌지구 지적재조사 측량 완료 및 지적확정예정 통지서 발송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 구의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해 경서동 일대의 인도와 산간 지역에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인천서구복지재단은 서구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서울 중구 다음세대재단에서 '2025년 우수복지시설 비교시찰'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다음세대재단의 혁신적인 공간 운영 사례와 민간 네트워크 연계 방식을 학습하고 지역 복지 현장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재단은 이번 시찰을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복지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6월 26일까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노후 간판, 강풍 취약 지역 광고물 중점 점검. 위험요인 발견 시 보수·보강·철거 등 안전조치 예정. 광고주 자율점검 유도 및 노후·위험간판 정밀안전점검 실시.

인천 서구 가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제도 접근성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굴에 힘썼다.

인천 서구 대표 축제 <정서진피크닉클래식 2025>가 9월 21일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됩니다.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소프라노 조수미와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