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관내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 결과 안전

인천서구문화회관이 30년 만의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7월 18일 재개관 기념공연 <새로운 시작, 다시 울리는 무대>를 개최한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서구립합창단, 구민합창단, 테너 존노, 소프라노 김순영 등이 출연하여 클래식, 합창, 셔플댄스, 갈라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엔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재)인천서구문화재단은 안톤 체홉의 희곡 "갈매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연극을 7월 3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공연한다. 예술과 사랑을 통해 인간의 본질적인 갈망과 파멸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최영환 연출가의 지휘 아래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구지역화폐 서로이음카드 소지자는 30%, 연기 입시생은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천 서구, 소상공인 스마트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 지원... ChatGPT, 네이버 플레이스, 블로그·SNS 활용 전략 교육으로 매출 안정화 및 경영 안정 도모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에서 주민자치회 주최로 '제1회 오왕! 꿈의 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2일 검단사거리역 인근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약 300명의 관람객이 참석했으며, 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11개 팀이 노래, 악기연주,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주민자치회는 가을에 '제2회 오왕! 꿈의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22일 '2025년 서구순찰댕' 발대식을 개최하고, 반려견과 보호자 89팀에게 임명장과 활동복을 수여했다. 서구순찰댕은 지역을 순찰하며 동물 등록, 반려견 산책 예절 등을 홍보하고, 생활불편 사항 및 위험요인을 신고하는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폭염 대비 현업종사자 온열질환 예방 관리 점검 실시. 6월 19일부터 7월 30일까지 옥외 작업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 여부 등 점검 예정. 관리자뿐 아니라 근로자 스스로 온열질환 예방 노력 당부.

인천 서구는 23일 ‘2025년 제1차 중대재해예방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상반기 추진 사항 점검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중대재해 발생 위험도가 높은 부서와 시설 관리 부서의 안전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관리감독자 교육, 작업환경측정 등 현업종사자 근무환경 개선 노력을 강조했다. 강범석 구청장은 부서장들의 현장 관심과 새로운 대안 마련을 당부했다.

인천 서구는 23일 '행정체제 개편 D-day 카운트다운 제막식 및 검단구 임시청사 부지 사용 계약 체결식'을 개최하고, 2026년 7월 1일 검단구 분구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서구청 본청사 정문에 설치된 카운트다운 전자현황판은 분구까지 남은 기간을 시각적으로 알리고, LH와의 토지 무상사용 계약 체결을 통해 검단구 임시청사 부지 확보도 완료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분구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과 경쟁력 강화 의지를 강조하며, 성공적인 분구 준비를 위한 조직의 결속과 성실한 업무 추진을 약속했다.

인천 서구 청라3동, 주민자치회와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등 지역 단체들이 협력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 청라3동 일대 주택가 골목, 공원, 커넬웨이 주변에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썼다.

인천 서구 아라동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5일간 민·관 합동 현장 사전점검을 실시, 집수받이, 맨홀, 산사태 위험지역 등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점검을 위해 통장자율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검단동에서 약 600명의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참여한 '검단 청소년 문화예술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1개 팀의 청소년들이 댄스, 밴드, 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창의성과 자율성을 키우고 지역 내 건강한 청소년 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