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서구
인천 서구 아라동, 민·관 합동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점검 실시
AI 요약인천 서구 아라동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5일간 민·관 합동 현장 사전점검을 실시, 집수받이, 맨홀, 산사태 위험지역 등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점검을 위해 통장자율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아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은자)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아라동 관내 민·관 합동 현장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및 태풍을 앞두고 급변하는 기상상황에 대비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자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및 통장자율회가 합동 진행했다.
특히 아라동 관내 집수받이, 맨홀, 산사태 위험지역 등 필수 사전 점검 시설을 전수 조사하여 ‘체크 리스트’를 작성하는 등 체계적으로 현장을 점검했다.
아라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합동점검 시 발견된 위험 요인을 관련 부서와 협조해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또 이번 점검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통장자율회와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김은자 아라동장은 “항상 안전한 아라동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를 전하며, 행정복지센터도 여름철 자연 재난을 대비할 수 있도록 통장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및 태풍을 앞두고 급변하는 기상상황에 대비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자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및 통장자율회가 합동 진행했다.
특히 아라동 관내 집수받이, 맨홀, 산사태 위험지역 등 필수 사전 점검 시설을 전수 조사하여 ‘체크 리스트’를 작성하는 등 체계적으로 현장을 점검했다.
아라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합동점검 시 발견된 위험 요인을 관련 부서와 협조해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또 이번 점검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통장자율회와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김은자 아라동장은 “항상 안전한 아라동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를 전하며, 행정복지센터도 여름철 자연 재난을 대비할 수 있도록 통장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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