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폭염 대비 야외작업 중지 및 온열질환 예방 조치 강화. 35도 이상 시 야외작업 중지,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서빙고' 설치 및 생수 무료 제공, 양산 대여, 폭염 그늘막·냉의자·안개분사기 추가 설치, 무더위쉼터 운영 등.

인천 서구 청라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70가구에 복날맞이 삼계탕과 계절김치(열무김치)를 지원했다.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는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인천 서구 가좌3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꿈꾸는 건지골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7월 19일에는 지역 상인과 함께하는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청라1동, 민들레지역복지 후원으로 복지사각지대 가구 체납 공과금 전액 지원

인천 서구는 물류창고 화재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인천서부소방서, 인천검단소방서, 주요 물류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화재 예방 교육, 정기 안전 점검, 신속한 정보 공유 체계 구축 등이 포함된다.

인천 서구, 민선8기 출범 3주년 맞아 공약사항 보고회 개최. 5대 분야 80개 사업 중 25개 완료, 76.7% 이행률. 남은 1년간 사업 마무리 위한 실행 계획 마련에 집중, 부진 사업 문제점 진단 및 극복 방안 모색.

인천 서구, GTX-D 예타 통과 환영…서울 접근성 20분대로 단축 전망

인천 서구 아라동, 해든초등학교와 함께하는 두 번째 생필품 나눔 행사 진행. 학생 700명이 기부한 생필품으로 100개 이상의 꾸러미를 만들어 저소득층과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전달 예정. 자원 순환과 이웃 돕기 실천에 동참하는 학생들의 참여가 돋보임.

인천 서구는 지난 9일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와 함께 ‘디지털 시대, 우리 아이의 뇌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강좌는 아동·청소년기 뇌 발달 과정과 디지털 환경 노출에 따른 위험 및 대응 방법 등을 다뤘으며, 학부모와 관련 종사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 사례관리, 교육 등 지원을 제공한다.

인천 서구, 인천표면처리센터에서 '찾아가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신중년 대상 표면처리 전문가 양성사업 수료생과 구인업체 간 1:1 맞춤 면접 진행.

인천 서구청은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협의체’ 참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의체는 기관, 기업, 단체 등 20개 기관으로 구성되며, 청년 자립에 필요한 서비스 제공 및 지지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서구청은 7월부터 '울타리 플레이 로그' 사업을 통해 자립역량강화 프로그램 및 자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청라 전기차 화재 아파트 복구공사 현장 점검…7월 중 주차장 정상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