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서구
가좌3동, 건지골 골목에 복지를 심다’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협약 체결
AI 요약인천 서구 가좌3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꿈꾸는 건지골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7월 19일에는 지역 상인과 함께하는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가좌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은선)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춘자), 꿈꾸는 건지골 골목형상점가 상인회(회장 김석자)와 함께 10일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다양화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다.
업무협약에 따라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지원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및 지역 연계 사업을 추진, 꿈꾸는 건지골 골목형상점가 상인회는 캠페인에 적극 협조하고 일상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 지역사회 봉사자 역할을 수행한다.
가좌3동 행정복지센터는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한 정보 확인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할 예정이다.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춘자 위원장은 “상인분들이 지역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만큼, 함께 손잡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은선 가좌3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7월 19일 지역 상인 함께하는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다양화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다.
업무협약에 따라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지원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및 지역 연계 사업을 추진, 꿈꾸는 건지골 골목형상점가 상인회는 캠페인에 적극 협조하고 일상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 지역사회 봉사자 역할을 수행한다.
가좌3동 행정복지센터는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한 정보 확인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할 예정이다.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춘자 위원장은 “상인분들이 지역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만큼, 함께 손잡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은선 가좌3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7월 19일 지역 상인 함께하는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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