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서구사랑상품권(서로e음) 가맹점 방문 이벤트'를 실시한다. 2월 13일부터 22일까지 서로e음으로 10만원 이상 결제한 이용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1만원 캐시백을 지급하며,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인천서구가족센터가 급증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1인가구 행복동행사업'을 시작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 건강, 심리 정서 등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프로소통러, 프로집밥러, 프로머니러, 프로댄싱러, 프로힐링러 등 5가지 테마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인천시 거주 1인 가구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구 거주자는 우선 접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QR코드 스캔 후 구글 폼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가족센터 가족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 서구가 전국 최초로 '건강돌봄과'를 신설하고, '장수누리터' 사업을 통해 통합돌봄 사업 건강관리서비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서구보건소 건강돌봄과는 65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계획 수립 및 가정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수누리터' 사업은 전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모델이다. 또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구민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

국공립루원SK리더스뷰 어린이집이 설 명절을 맞아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병세트 12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되었다.

인천 서구와 (사)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이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및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현원창동, 가정1동 독거노인 100가구에 주 3회 우유가 지원되며, 우유 미수거 시 위기 상황을 파악하여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달빛어린이병원 등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명절 기간 의료 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서구보건소는 연휴 기간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의료기관 및 병·의원, 약국을 당직 및 당번으로 지정하여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안내된다.

인천 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강남시장에서 화재 예방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강범석 구청장이 직접 참여해 상인과 주민들에게 화재 예방 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명절 기간 가정 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연휴 기간 공장 지역 순찰 및 24시간 상황반 운영 등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강남시장을 방문하여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며 실질적인 도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안전점검의 날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여 화재 예방 홍보와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을 독려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여러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 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직원 대상 '설 명절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범석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해 금품·선물 수수 등 비위 행위 예방과 건전한 명절 문화 조성을 당부했다.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라숲어린이집으로부터 60만원의 성금을 전달받았다. 아라숲어린이집은 2024년부터 3년째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바자회와 운영위원회를 통해 마련되었다. 아라숲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나눔 실천에 대한 바람을 전했으며, 아라1동장은 감사 인사를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성금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가 공예산업 종사자들의 창작 활동 촉진과 상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공예품 개발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원·부자재 구입비, 도안 제작비 등을 지원하며, 상품화 가능성, 공예품 대전 참가 및 입상 경력 등을 기준으로 최대 1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지원 대상자는 6월 '제46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에 출품해야 한다.

인천 서구가 3월 개교 예정인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보행로, 횡단보도, 신호체계 등 통학로 전반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며, 중장기 개선이 필요한 구간은 단계별 정비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서구는 앞으로도 학교 주변 안전 점검을 정례화하여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