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송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주민 12명에게 보행보조기를 지원했다. 이 사업은 노인 및 장애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독립적인 이동 편의를 위해 추진됐다.

인천 동구 송현1·2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주민 안전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현파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위기 가구 발굴, 위기 상황 지원, 지역복지 안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 동구 화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거 취약 가구 20가구에 전기 온열 매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단열이 열악하거나 난방비 부담이 큰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에너지 효율이 높고 편리한 제품을 선택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원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제품 사용법을 안내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인천 동구가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내가 Green 텃밭 글램핑' 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해소, 심리적 부담 경감, 사회적 고립 방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텃밭 재배, 요리 실습, 바비큐 캠핑 체험 등에 참여했다.

인천 동구가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건전한 음주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홍보물 배부, 피켓 홍보, 전광판 송출, 현수막 게재, 주취자 상담 등을 통해 음주 폐해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건강한 음주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인천 동구 송림1동 주민자치회가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쌈장을 담그고 나누는 '정겨운 송림골 장 담그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100여 개의 쌈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 주민자치회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불고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 15세대에 불고기를 나누었다.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부터 장조림, 과일, 송편 등 다양한 반찬을 나누며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인천 동구가 동산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과학 진로특강을 개최했다. 서울대학교 양운기 교수가 양자 우주의 경이로움과 진로에 대해 강연했고, 김찬진 동구청장은 학생들의 미래 준비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동구가 교통안전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자동차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무단 방치된 자동차, 무등록 자동차, 불법 튜닝 자동차, 불법 운행 이륜자동차 등이며, 적발 시 과태료나 벌금이 부과된다. 시민들의 신고가 중요하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을 알릴 수 있다.

인천 동구가 청년정책 아카데미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청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동구청장은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검토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가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위한 가을 소풍을 개최하여 돌봄부담 경감과 정서적 환기를 도왔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내 치매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에서 제4회 아동권리증진 연합운동회가 개최되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다양한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즐겼다. 동구는 기업 후원으로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으며, 어린이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