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송림2동 주민자치회는 어르신과 지역주민 40명을 대상으로 강화도 일원에서 ‘2025년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나들이’를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금풍 양조장에서 막걸리 만들기 체험을 하고, 아르미애월드 농경문화관, 초지진 등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민자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복지 향상 및 주민 간 유대감 조성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는 지역 명소 배다리 활성화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 7월부터 12월까지(8월 제외) 둘째 주 토요일에 '배다리 문화공연'과 '배다리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문화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소규모 공연으로 구성되며, 플리마켓은 지역 상인 중심으로 운영되고 원데이 클래스 등 참여형 콘텐츠도 제공된다.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배다리가 다시 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 자활 참여주민 110여 명 대상 희망프로젝트 진행…양평 외갓집체험마을에서 농촌 체험 통해 휴식과 회복의 시간 가져

인천 동구 화수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화합을 위한 둘레길 건강 걷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10월 말까지 매주 화, 목요일 걷기 운동을 진행한다. 7월에는 '상반기 국립수목원 테마길 탐방'도 계획되어 있다.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24일 오후 7시 30분 직장인 대상 공연 ‘퇴근후N’ 시리즈 첫 번째 무대를 개최한다. 세계적인 하모니시스트 박종성과 작곡가 김형석이 함께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7월에는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영화음악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인천 동구, 배달음식점 위생점검 강화... 주민 식품 안전 확보 노력

인천 동구, 2026년 예산편성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30일까지 접수

인천 동구, 이만기 소장 초청 2026학년도 대입 설명회 성료… 350여 명 참여, 6월 모평 분석 및 전형별 로드맵 제시

인천 동구, 어린이 대상 환경뮤지컬 ‘북극곰 꼬미와 지글지글 뿡뿡마녀’ 공연 개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14개소 350여 명 참여, 지구온난화 심각성과 환경보호 중요성 전달.

인천 동구는 14일 현대시장에서 '현대시장에서 떠나는 동구여행'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현대시장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송현근린공원, 하늘생태공원 등을 거치는 코스로 약 400여 명이 참여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현대시장 활성화와 동구 명소 홍보를 기대하며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인천 동구 송현3동 주민 33명은 평화전망대를 방문하여 북한 주민의 생활상을 관찰하는 안보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분단 국가의 현실을 이해하고 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 동구, 지역 노인들에게 동브래 후원 및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설명회 개최. 경로당에 동브래 제공 및 소규모 급식소 등록 안내. 위생 및 영양 관리 등 서비스 지원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