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동구
인천 동구, 배달앱 등록 음식점 위생점검 실시
AI 요약인천 동구, 배달음식점 위생점검 강화... 주민 식품 안전 확보 노력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최근 배달 음식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관내 배달앱 등록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 및 조리식품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주민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배달앱에 등록된 관내 배달음식점 약 200여 개소다.
구는 ▲조리시설 청결 상태 ▲보관 식품 위생관리 ▲조리종사자 개인 위생 ▲식품 소비기한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리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하여 식중독균 등 위해 요소가 있는지 정밀 검사할 계획이다.
점검 후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하고, 중대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 등을 통해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배달 음식이 일상화된 요즘, 주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내 식품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음식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환경위생과(032-770-6533)는 배달 음식뿐 아니라 다양한 관내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위생 관리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주민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배달앱에 등록된 관내 배달음식점 약 200여 개소다.
구는 ▲조리시설 청결 상태 ▲보관 식품 위생관리 ▲조리종사자 개인 위생 ▲식품 소비기한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리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하여 식중독균 등 위해 요소가 있는지 정밀 검사할 계획이다.
점검 후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하고, 중대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 등을 통해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배달 음식이 일상화된 요즘, 주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내 식품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음식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환경위생과(032-770-6533)는 배달 음식뿐 아니라 다양한 관내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위생 관리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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