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동구가족센터는 1인 가구 어르신들을 위한 자조모임 ‘우리동네 사랑방’을 10회 운영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원예교실, 건강체조,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심리·정서 지원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도왔다. 송현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으로 지역 거버넌스 구축에도 기여했다.

인천 동구 송림2동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숨은 이웃 찾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송림골 아뜨렛길 지하광장 등에서 진행됐으며, 고립 은둔 청년, 가족 돌봄 청소년 등 신(新) 복지취약계층 발굴에 중점을 뒀다. 송림2동은 행정과 민간 협력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동구청 여자태권도팀 이예지 선수,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49kg급 결승에서 금메달 획득. 2026 그랑프리 시리즈 출전권도 확보.

인천 동구, 중·장년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사업 ‘마음산책, 함께 걸어요’ 오리엔테이션 실시. 사회적 고립 위험 1인 가구(921세대)를 대상으로 문화·역사 투어, 공방 체험, 영화 관람 등 생활 밀착형 교육 제공 및 커뮤니티 구축 지원.

인천동구가족센터와 인천광역시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령층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시니어 사회참여 촉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두 기관은 '시니어 치매예방 트레이너 양성과정'을 공동 운영하며, 고령자의 인지 건강 증진과 돌봄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9월 3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제7회 동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사회복지 종사자 격려 및 지역복지 협력 강화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종사자, 협의체 위원, 공무원 등 350여 명 참석 예정. 샌드아트 공연, 유공자 표창, 힐링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인천 동구는 지난달 26일 창영교회 비전센터에서 청년 자립 지원 사업 ‘동구청년행복충전소’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들의 자율적 활동과 네트워크 강화를 지원하며, 심리·경제적 지원을 통해 사회 진입 장벽 완화와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다. 동구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우리미술관은 9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화도진 축제에서 관람객 참여형 미디어 전시 <모두와 함께>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개최한다. 조세민 작가의 작품으로, 관람객의 동작에 반응하는 캐릭터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미디어아트를 체험할 수 있다. 만석동을 배경으로 동구의 역사와 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인천 동구 송림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직접 담근 고추장(2kg)을 전달하는 '정겨운 송림골 장 담그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인삼을 넣어 건강을 더욱 생각한 고추장을 만들어 취약계층의 체력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동구,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동인천역 북광장과 화도진공원에서 제36회 화도진축제 개최. 서도밴드, 어라이즈, 제이블랙, 알리, 박지현, 스트릿건즈, 강유진, 홍경민, 홍진영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아티스트 축하 공연 예정. 어영대장 축성행렬 동선 변경, 역사학자 심용환의 역사토크콘서트, 전통군영체험존, 현대공예, 드론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인천 동구, 개학 맞아 학교 주변 불법·위험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 나서...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5주간 관내 15개 초·중·고등학교 주변 노후 간판, 불법 현수막·전단지 등 집중 점검·정비 예정...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안전사고 위험 높은 고정광고물 정비... 불법·음란·선정적 유동광고물 단속 병행... 정당 현수막 위치 조정 및 안전조치 요구... 학생 등하굣길 안전 확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KT&G가 인천 동구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여름냉감이불 4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어르신들의 감사 인사와 복지관 관장의 감사 표명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