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가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안보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탈북민 강사를 초청해 북한의 실상과 통일 및 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통일 공감대 형성을 도모했다.

인천 동구 화수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일 경북 문경새재에서 주민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화합 둘레길 건강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2015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이 행사는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시키는 성공적인 공동체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 동구가 중장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전문 인력 부족 해소와 새로운 일자리 기회 제공을 위해 '배관세척관리사' 직무체험 취업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이론 교육과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무 시연 및 실습을 병행하여 참가자들이 실질적인 취·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인천 동구는 지난 4일, 장애인과 비장애인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동구 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편견 없는 공동체 문화 조성을 목표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과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12월 6일까지 인상주의 대표 작가 3인의 레플리카전 '<카페에 모인 작가들의 옆자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상주의 작가들의 교류 장소였던 '카페 게르부아'를 배경으로, 관람객이 작품을 직접 만져보며 질감을 느끼고 인상주의 기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관람은 무료다.

인천 동구가 11월 한 달간 교통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자동차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과 민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무단 방치, 불법 튜닝, 번호판 훼손 차량 등이며, 적발 시 과태료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인천 동구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62명을 모집한다.

인천 동구 현대·동부 시장과 재능대학교가 협력하여 '송림골 청춘야장'을 개최했다.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청년들의 발길을 이끌기 위해 기획되었다. 야장에서는 시장 대표 먹거리, 셀프 구이존, 청년 아티스트 버스킹, 팝업스토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상인과 청년,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생의 장을 마련한다.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가 오는 18일, 12인의 정상급 첼리스트로 구성된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5 공연예술 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클래식 명곡부터 창작곡까지 다채로운 첼로 연주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깊고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가 송현근린공원 내 노후화된 유아숲체험장을 자연친화적인 놀이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11월 3일부터 개방한다. 새로운 놀이시설과 함께 교육 프로그램도 연계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지급 대상자의 95% 이상이 상품권을 수령하고 부정 사용 없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동구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 12만원을 지원하는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 동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현대시장 랜선여행 영상공모전' 시상식을 25일 개최했다. 시민들이 동구의 명소를 탐방하고 제작한 영상 중 10개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대상은 이선영 씨가 차지했다. 선정작은 시장 내 LED 전광판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