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성료...언양 반송1지구, 삼남 상천1·2지구, 상북 길천1지구 총 834필지 대상, 토지 경계 분쟁 해소 및 재산권 보호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 울주군 저소득층 위해 1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기부

울산 울주군, 주민 참여형 '지역특성형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25일까지 공모, 4천만원 지원. 범죄·재난 취약지역 안전사고 예방 프로그램 발굴, 주민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 인프라 구축.

울산 울주군, 쾌적한 농촌 주거환경 조성 위해 '2025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 접수. 노후 주택 개량 및 신축 자금 저금리 융자 지원. 신축 최대 2억 5천만원, 증축·대수선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대출한도 상향. 연 2% 고정 또는 변동금리, 만 40세 미만 청년은 1.5% 우대금리 적용. 2월 28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접수.

울산 울주군, 9월부터 11월까지 ‘2025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주민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생활안전수칙, 응급처치방법 등 교육...신청기간 8/11~8/20, 울주군청 홈페이지 또는 안전총괄과(☎204-2314) 문의

울산 울주군, 2025년 지방세 체납 종합계획 수립… 올해 이월체납액 212억 원 중 122억 원 정리 목표, 고액·상습 체납자 강력 징수, 생계형 체납자 지원 병행, 체납안내문 카카오톡 발송 서비스 도입

울산 울주군은 2024년 공무원 정책연구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리-유즈 스타트' 연구단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하여 친환경 정책 확산에 기여했고, '저출산 대응' 연구단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등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연구 성과를 거뒀다.

울산 울주군 상북면 소호분교 운동장 느티나무,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400년 역사 간직한 마을 공동체 구심점으로, 전통 제례 등 문화적 가치 높이 평가받아. 소호분교 개교 100주년과 마을 성장, 산림문화자산 지정 시너지 효과 기대.

울산 울주군, 간절곶공원에 940억원 규모 미래형 디지털 식물원 조성 추진. AR, VR, 미디어아트 등 첨단 기술 활용한 체험형 온실 구축 예정. 2028년 개장 목표로 울주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울산 남구 코스틱코드 기타학원, 울주군 취약계층 아동에 160만원 상당 학습용 가구 기증.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마련된 가구는 드림스타트 통해 학습 환경 개선 필요한 가정에 전달 예정.

울산 울주군은 6일 '2035 울주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군의 정체성 확립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계획은 '울주를 하나의 퍼즐로 맞추다'라는 미래상을 기반으로, 도시경관과 공공디자인의 경계를 명확히 구분하고, 조례 제정, 위원회 구축 등 실행계획을 체계화하여 5월 최종 완료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 쌀 수급 안정 및 논 이용률 제고 위한 '2025년 전략작물 직불금' 사업 신청 접수. 밀, 보리, 호밀, 귀리, 조사료 등 동계작물과 가루쌀, 두류, 옥수수, 조사료, 깨(참깨, 들깨) 등 하계작물 재배 농업인 대상. 지급단가는 품목별로 다르며 전년 대비 최대 2배 인상. 신청 기간은 동계작물 다음 달 31일, 하계작물 5월 31일까지. 이행점검 후 12월 중 지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