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 4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시행…감염목 제거 및 예방 나무주사 접종 등으로 산림 보호 총력

울산 울주군, 고품질 울주배 생산 위해 2025년 과수 인공수분 화분 지원사업 실시. 수분수 부족 및 방화곤충 감소로 인한 결실 불량 해결 위해 1억 5천600만원 투입. 울산 거주 배, 참다래 재배 농가 대상으로 26일까지 울산원예농협과 서생농협 접수.

울산 울주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기기 지원 확대. 울산신용보증재단과 협약 체결, 경영환경 개선(옥외광고, 인테리어 등) 및 디지털기기(무인결제기, 키오스크 등) 도입 지원. 지원 한도 300만원으로 상향, 신청 접수 3월부터 시작.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울주군지회는 10일 울주군 보훈회관에서 2025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예결산 승인, 모범회원 표창, 안보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이순걸 울주군수는 참전유공자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예우를 약속했다. 울주군은 올해부터 참전유공자에게 위로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 저소득·취약계층 대상 친환경 보일러 300대 지원…대당 60만원

울산 울주군, 소규모 사업장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 5~49인 사업장 대상, 28일까지 신청 접수

울산 울주군, 배 흑성병 예방 및 수정률 향상 위해 방제약제와 자가수분 증진제 지원. 3억 8천900만원 예산 투입, 농가 부담 50%. 울주군 내 배 재배 농업인 대상, 2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신청.

울산시 울주군은 태풍, 이상저온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을 확대한다. 농가는 총 보험료의 5%만 부담하면 되며, 지원 대상은 76종의 농작물이다. 가입 기간은 품목별로 상이하며, 농협 등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 정월대보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및 취약지역 집중순찰 실시, 산불감시원 배치, 앰프 및 가두방송 홍보, 진화대 비상대기 등 총력 대응

울산 울주군은 '읍면 시설공사 실무지원단'을 구성하여 읍면 주민숙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공사 업무 전문성 강화를 도모한다. 토목직 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읍면과 1:1 매칭되어 설계, 감독, 준공 등 공사 전 과정을 지원하며, 울주군은 워크숍, 교육, 포상 등을 통해 지원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민원실 환경 개선을 위해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을 조성하여 클래식, 뉴에이지 등의 음악을 제공하고 스마트 정원, 수족관 등 편의시설을 운영하며 민원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울주군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민원실 환경 개선을 위해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을 조성하고, 한 달간 시범 운영 후 음원 송출 시간과 음량 등을 조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악성 민원을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