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1천150호의 가격(안)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군청 홈페이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이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개별 통지되며, 최종 가격은 4월 30일 공시된다.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

울주군, 시내버스 노선 개편 현장 점검…주민 불편 해소 총력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8일 삼남읍과 생명존중안심마을 '상상(相想)공동체' 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삼남읍은 언양읍에 이어 두 번째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되었으며, 보건의료,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9개 기관이 참여하여 주민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울주군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지역 저소득 가구 신입생 8명에게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이는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새로운 환경 적응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1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 또는 문화상품권을 제공했다.

울주군 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취약계층 50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랑 듬뿍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밑반찬을 만들고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매년 진행되어 왔으며, 올해는 총 15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울주군보건소는 3월 21일 '제18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국가암검진 캠페인을 통해 암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고 검진 참여를 독려한다. 울산대공원, 온산문화체육센터, 중부사회복지관 등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며, 홀수년도 출생자는 연령과 성별에 따라 5대 암 검진을 받아야 한다. 특히 50세 이상은 매년 대장암 검진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은 다음 달부터 '2060 전력 매니저 서비스 사업'을 통해 1인 가구 청년·중장년의 고독사 예방에 나선다. 이 사업은 가구 내 전력 사용량을 모니터링하여 이상 신호 감지 시 담당 기관에 통보, 안부 확인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생활 침해 없이 생활 반응 확인이 가능하며, 에너지 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울주군이 8월 출범 예정인 울주복지재단의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 상임 대표이사, 비상임 이사, 비상임 감사를 모집하며, 군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재단 운영의 초석을 다질 핵심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서는 7월 24일부터 8월 1일까지 접수.

울산 울주군, 범서읍 천상천 일대 만성 주차난 해소 위해 주차장 확장 추진. 주민 의견 청취 후 천상천 노상주차장 확장 또는 인근 주차장 조성 검토 예정. 기본설계 및 타당성 조사, 수리 검토 및 구조 안전성 분석 등 실시.

울주군 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학기를 맞아 취약계층 초·중·고 학생들에게 도서 구입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문화상품권과 학용품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학습을 돕고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소속 강사단 '자봉우리'는 18일 웅촌중학교 전교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학생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자원봉사활동의 의의와 필요성, 자원봉사자 인센티브, NEIS 실적 전송 방법 등을 다뤘다. 울주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 참여는 울주군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신청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은 안전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좋은식단 실천업소 앞접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관내 일반음식점 125개소를 선정하여 업소별 앞접시 50개를 지원(지원 80%, 자부담 20%)한다. 위생등급제 지정 여부, 영업장 면적, 영업 신고 기간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며, 기존 지원 업소는 후순위이다. 신청은 5월 23일까지 울주군청 자원위생과로 방문, 이메일, 팩스 등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