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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만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이·미용 서비스 할인 사업인 '울주 효 헤어숍'에 참여할 신규 이·미용 업소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현재 103개 업소가 운영 중이며, 올해 37개소를 추가 모집해 총 140개 업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업소에는 기술 교육, 위생용품 지원, 우수 업소 인센티브 및 군수 표창 등이 제공된다.

울산 울주군이 19일부터 31일까지 군청 로비에서 '가장 먼저 닿은 빛'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울주군의 자연, 역사, 문화, 사람의 모습을 담은 64점의 사진을 통해 새해를 맞아 군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울주군의 매력을 알린다.

울산 울주군이 '평생학습으로 다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울주' 조성을 목표로 '2026년 평생교육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3개 분야 21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며, '세계로 나아가는 일상의 배움, TOP 평생학습도시 울주'를 비전으로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온양문화복지센터 운영, 사이버평생학습관 운영,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을 얻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2026년 재산세 과세자료 일제정비를 통해 정확하고 체계적인 재산세 부과를 추진한다. 이번 정비는 건물 신·증축, 토지 분할·합병, 지목 변경, 소유권 변경 등 과세물건 변동사항을 파악하고, 농지 경작 확인 및 무허가 건축물 조사, 상속 재산 관련 과세 누락 방지 등을 포함한다.

울산 울주군이 지난해 발생한 온양·언양 산불 피해지 복원·복구를 본격 추진하며, 산림 기능 회복, 재해 방지, 공익적 가치 증진을 목표로 자연 회복력 우선 원칙 하에 복구 계획을 수립했다. 온양읍은 자연복원, 계획복원, 조림복원으로, 언양읍은 자연복원, 계획복원, 조림복원, 내화수림대 조성 등으로 복구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수종을 식재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재난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재난취약가구 안전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전기, 가스, 소방 분야 안전 점검 및 노후 부품 교체를 통해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노인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3월 13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이 겨울철과 봄철 고농도 초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상황실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건설공사장 조업 시간 조정,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등을 시행하며, 민감 계층 이용 시설에 대한 밀착 관리도 병행한다.

울주군 언양향교가 2026년도 평생교육 학습반 개강식을 개최하고 사자소학, 맹자, 명심보감, 경전, 서예 등 총 12개 반을 운영한다. 이번 평생교육은 유교 정신 선양과 지역 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및 자기계발 지원을 목표로 한다.

울주선바위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유아,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꼼지락 맛있는 도서관, 미래를 준비하는 금융투자, 두근두근 한국사, 속닥속닥 세계사, 놀면서 배우는 어린이 일본어, 이야기가 있는 쿠킹클래스 등 총 6개의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신청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울주군 온양읍 주민자치위원회가 KTX-이음 남창역 정차를 기념하며 주민 탑승 릴레이를 시작했다. 주민들은 KTX-이음을 직접 탑승하며 향상된 교통 편의를 체감하고 남창역 발전을 기대했다.

울산 울주군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의 '2025년 제30차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조사에서 군 단위 종합경쟁력 1위를 달성했다. 울주군은 경영자원 부문 전국 1위, 경영성과 부문 전국 9위를 기록했으며, 지역내총생산(GDRP) 또한 전국 군 단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군민과 함께 추진해 온 행정과 정책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이 2026년 취득세 감면물건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성실 납세자 보호와 조세 형평성을 제고한다. 이번 조사는 감면받은 부동산 중 유예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1,698건을 대상으로 하며, 감면 목적 외 사용 시 자진 신고 납부를 안내하고, 미이행 시 직권 부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