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는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12주간 '건강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맨몸 운동, 소도구 코어 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홈트레이닝 용품 대여 및 무료 그룹 PT 혜택을 제공한다. 체지방 감소 우수 참여자에게는 추가 보상도 지급된다. 울주군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며, 문의는 남부통합보건지소 체력단련실(☎204-2896, 2883)로 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는 4월 24일까지 12~30개월 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오감발달 놀이교실'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유아의 두뇌 발달과 보호자와의 애착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놀이 활동을 제공하며, 범서보건지소와 남부통합보건지소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농지 이용 실태 정기조사 처분 대상 농지 소유자에 대한 청문을 실시한다. 청문 대상은 취득한 농지를 자기의 농업 경영에 이용하지 않은 농지 소유자이며, 휴경 사유, 농지 취득 배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처분 대상 여부를 결정한다. 정당한 사유 없이 휴경한 농지는 1년 이내 처분해야 하며,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울산 울주군은 온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온산읍 덕신리에 창업플랫폼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총 109억 9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내년 7월 완공 예정이다. 연면적 2,054.03㎡,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공유주방, 물류서비스 이음터, 예비창업거점공간 등이 들어선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상권 형성과 활성화, 청년 창업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울주군은 상북면 이천리 배내골 일대 보행객 안전 확보를 위해 834.5m, 폭 2m 규모의 보도를 개통했다. 총 33억 3천만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배내골과 영남알프스 방문객 증가에 따른 보행 안전 우려를 해소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4월 7일까지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창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울주군민 대상으로 선착순 12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1만 5천 원이다. 교육 내용은 라이브커머스 산업 이해, 방송 정비 및 실습, SNS 기초, 촬영, 영상 기획, 디자인 기초, 썸네일 제작 등이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204-1356으로 하면 된다.

울산 울주군은 신축건물 취득세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신축건물 취득세 과세표준 사전점검표'를 제공한다. 이 점검표는 납세자가 취득세 과세표준을 정확하게 계산하고 신고 누락을 방지하여 가산세 부담 등의 불이익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울주군은 교통 편익 증진 및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도로건설 관리계획 용역'을 추진한다. 이 용역은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도시 여건 변화에 따른 교통 수요 충족,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 조성,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도로망 구축, 출퇴근 혼잡 개선 등을 목표로 한다.

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 4차 산업혁명 시대 여성 인재 양성 위한 '코딩·AI·드론 교육 전문가 과정' 개강. 6월 9일까지 이론·실습 병행 교육으로 전문 강사 양성 및 취업 연계 지원.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기회 제공.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청소년의 학업 지원을 위해 '공부의 신, 학원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2명을 선정하여 매월 15만원의 학원비를 지원하며, 청소년들의 학업 성취도 및 특기적성 능력 향상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지역 취약계층 50세대에 직접 담근 쪽파김치 2kg씩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협의체는 봄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의 건강관리를 위해 쪽파김치 나눔 사업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주청년회의소는 4월 2일 언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06주년 언양 4.2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울산 지역 최초의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념식, 연극 공연, 시가행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