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이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총 15개 분야, 520명을 선정하며, 바우처 형태로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격 요건 충족 시 선정된다.

울주군보건소가 영양위험요인을 가진 임신부, 출산·수유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를 상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소득 기준 80% 이하 가구 중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경우 참여 가능하며, 맞춤 보충식품 지원, 영양 교육 및 상담 등을 제공한다.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지난해 2,035명의 취업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19억 6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창·취업 교육 확대, 맞춤형 창업 지원, 일자리 연계 강화, 그리고 창업·일자리 페스티벌 개최 등 통합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주군 삼동면이 '청정삼동' 실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 체감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 울주군이 결핵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노인시설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올해 대폭 확대 실시한다. 지난해 650명에서 올해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 1,400명을 신규 포함해 총 2,100여 명을 대상으로 검진 규모를 확대했으며, 결핵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울주군보건소가 경희솔한의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팀이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돌봄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는 3월 '통합돌봄법률' 시행에 앞서 거동 불편 대상자에게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월 1회 의사 방문진료, 월 2회 간호사 방문간호 등이 포함된다.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위원회 운영 계획을 점검하고 지난해 정책 제안 검토 결과를 공유하며 향후 군정 반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순걸 군수는 위원들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울주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을 약속했다.

울산 울주군이 지역 주민과 여행자가 상생하는 '2026 함께마을여행' 울주형 관광사업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공정관광 기반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관광 수요 확대를 목표로 하며, 협동조합, 법인, 마을기업 등 단체 대상이다. 선정된 3개 단체에는 최대 1천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다음달 4일 사업 설명회가 열리며, 신청은 25일부터 26일까지 울주군청 관광과에서 받는다.

울산 울주군이 무주택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소득 기준에 따라 청년, 일반, 신혼부부에게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울산 울주군이 1월 20일부터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군정 주요 부서장들이 현장에 참석해 주민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고 불편 사항을 해결할 예정이다. 수렴된 의견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될 계획이다.

서생농협 주부대학이 쌀 소비 촉진과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사랑의 전통 쌀강정 만들기' 행사를 개최하고, 수익금 일부와 제작된 강정의 30%를 지역 저소득층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한수원 기금 공동소득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원으로 진행되었다.

온산농협이 울주푸드뱅크마켓에 200만원 상당의 화장지를 기부하며 지역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온산농협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울주푸드뱅크마켓은 기부된 물품을 정기 이용 대상 세대에 배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