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김덕일 선수, '2025 민속씨름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 등극!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 이어 2관왕 달성.

울산 울주군은 12일 군청에서 울주복지재단 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재단 설립을 공식화했습니다. 울주복지재단은 지역복지정책 연구, 복지사업 지원,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울주군민에게 힘이 되는 복지공동체를 실현할 계획입니다. 이순걸 울주군수가 이사장으로 취임했으며, 8월 공식 출범식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복지관 8개소 운영을 시작합니다.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전문교육강사단 ‘자봉우리’는 10일 울주군 삼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소년과 신규 자원봉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초교육 및 기부물품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자원봉사의 의미, 역할, 윤리, 가치, 혜택 등이며, 폐각을 활용한 자개거울과 빗을 만들어 울주푸드뱅크마켓에 기부했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은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울주선바위도서관은 유니스트와 협력하여 중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니스트 재학생 멘토단은 이공계 학과 체험, 진로 멘토링, 탐구, 실험, 토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과학적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울주군 청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청량농협 주부대학과 함께 7개월간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을 채우는 냉장고' 사업을 진행합니다. 냉장고 정리, 맞춤형 식료품 지원, 식생활 개선 지도 등을 통해 위생과 건강을 살피는 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은 9일 어버이날을 맞아 '오월愛 향기 담아, 감사해孝' 행사를 개최하여 어르신 600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기념식, 문화공연, 체험행사 등을 진행했다. 이순걸 군수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은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1억 6천300만원 상당의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를 추진한다.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및 말소 등의 사유로 발생한 환급금은 위택스, ARS, 카카오톡, 문자 등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울주선바위도서관이 개관 10년 만에 새 단장에 나선다. 울주군은 9일 선바위도서관 리뉴얼 실시설계 최종보고회를 열고, 1층 사무공간을 개방형 독서공간으로 조성하고 유아자료실 이전, 어린이자료실 리모델링, 화장실 및 승강기 교체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7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진행되며, 12월 중순 재개관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은 8일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7기 온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온산 도시재생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토대 마련과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수료생들은 '온산의 맛', '온산 동백두부' 팀을 구성하여 2025년 자원기반형 경제조직지원 사업을 신청했다. 울주군은 향후 주민들과 함께 마중물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8일과 9일 이틀간 간부공무원을 포함한 공직자 9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ChatGPT’의 기본 개념 설명과 실제 업무 적용 사례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보고서 및 보도자료 초안 작성, ChatGPT와 PPT·엑셀 연계 등 실무 활용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울주군은 지난 1월부터 챗GPT 유료 버전 계정을 보급하고 분기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내년 1월 ‘울주 인공지능교육센터’ 개소를 목표로 관련 조례 제정에도 나섰다.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다음달 말까지 야외 잔디광장에 '초록빛 책마당'을 운영한다. 테마 도서 전시, 마술 공연, 특별 강좌, 생태계 체험, 주말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단체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울산 울주군이 ‘2025 울산옹기축제’ 홍보를 위해 제작한 ‘울주 옹기맨’ 영상이 축제 이후에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게임 캐릭터를 패러디한 이 영상은 울주군 홍보미디어과 정확석 주무관이 직접 출연해 화제가 되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옹기맨 포토존’ 운영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인기 유튜버 ‘충주맨’의 패러디 영상으로 온라인에서도 연일 화제가 되며, 지자체 간 홍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옹기맨 영상은 유튜브 55만 회, 인스타그램 167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올해 옹기축제 방문객 16만 명 돌파에 기여하는 등 큰 홍보 효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