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6일 언양고등학교와 언양중학교에서 청소년 생명존중 캠페인 ‘스랑해’를 실시했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갖자’는 의미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명과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자존감과 회복력을 키우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체육대회와 함께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인생네컷 체험, 셀프 판박이 스티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울주군은 16일 소속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예산 규모 확대 및 복잡한 회계 규정에 따른 실무자들의 어려움 해소와 공무원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업무 이해도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울주군보건소는 16일과 27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자동심장충격기 운용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공공보건의료기관, 공동주택, 사업장 등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와 교육 희망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과 관리 방법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울주군보건소는 맞벌이 부부 증가에 따른 조부모 양육 부담을 덜고 초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6월부터 ‘조부모 출산·육아교실’을 운영한다. 손자녀 양육에 관심 있는 울주군 조부모를 대상으로 손자녀와의 소통법, 놀이법, 긍정훈육법 등을 교육한다. 6월 9일까지 각 보건소에 유선으로 신청 가능하다.

울주군, 생활체육 활성화 위한 '울주군수기 생활체육대축전' 개최... 1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30개 종목 중 27개 종목 대회 진행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 단체전에서 문경시청을 4-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해뜨미씨름단은 이번 대회에서 소백장사, 금강장사, 한라장사 등 3개 체급 개인전 우승에 이어 단체전까지 석권하며 최고의 씨름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울산 울주군은 30억 원을 투입해 재난안전상황실 및 CCTV통합관제센터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843㎡ 규모로 확장된 시설에는 CCTV통합관제센터, 드론관제센터, 영상회의실 등이 통합 운영되며, 다채널 영상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으로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울주군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1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으로 진행되었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영신바이오101, 울주군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천만원 상당의 비료 기부

NH농협은행 울주군지부는 울주군에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 3천902만 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울주군 공무원들이 사용한 기관카드, 보조금 카드, 복지카드 사용액의 일부를 적립하여 조성되었으며, 최근 5년간 누적 적립금은 6억 원에 달한다. 울주군은 해당 기금을 시책 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는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방과 후, 영양 탐구 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동과 부모가 함께하는 대면 교육과 비대면 관리 서비스를 병행하며, 남부권을 시작으로 범서, 언양까지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골고루 먹기, 건강한 간식 선택, 편식 예방 등의 영양교육과 샌드위치 도시락 만들기 등의 요리 활동으로 구성된다. 또한 가정에서의 지속적인 실천을 돕기 위해 건강 식습관 자료 제공 및 실천 과제 인증을 독려하는 비대면 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울산 울주군, 집중호우 대비 도로변 빗물받이 식별용 스티커 500개 부착…침수 피해 예방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