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 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300가구에 샴푸·린스 세트를 전달했다. 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온양읍 저소득층 60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생필품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울주군보건소는 최근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에 따라 감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만성 간질환자, 면역저하 환자 등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 오염된 어패류 섭취 또는 상처 난 피부를 통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울주군보건소는 10월 초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유사 증상 발생 시 즉시 신고를 요청했습니다.

울산 울주군은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특성조사를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 건물 신·증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이다. 조사는 군청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주택의 이용 상황, 용도지역, 도로 접면, 형상, 건물 구조 등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된 자료는 표준주택과 비교 후 가격을 산정하고, 한국부동산원 검증을 거쳐 8월 중 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최종적으로 울주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9월 30일 공시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 온양읍 하서마을에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3명이 거주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마을 주민 175명 중 3명이 100세 이상으로, 울주군 전체 마을 중 가장 많다. 어르신들은 건강한 장수 비결로 스트레스 없는 마을 환경을 꼽았으며, 저출산 고령화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울주군은 장수 어르신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부터 100세 어르신에게 장수축하물품을 지급하고 있다.

울주군 서생면, 피에스산업주식회사 '착한기업' 가입으로 지역복지 증진 기대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주군에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4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 지원금은 산불 피해 이재민과 지역사회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 7월 23일까지 외고산옹기마을에서 '울주 생활옹기 아카데미 1기' 운영. 지역 주민 대상으로 옹기 제작 실습 및 이론 교육 진행. 옹기 문화 체험 통해 지역 정체성 강화 및 주민 소통 증진 기대.

울산 울주군은 11월까지 지역 주민과 학교를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방문형 방사능방재 주민교육'을 실시한다. 인근 원전 위치의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하여 방사선 기본 이론, 비상시 행동요령, 재난가방 꾸리기 등의 교육을 진행하며, VR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울주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방사능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6일까지 신산업 분야 2차 취업교육과정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다. 구직자들의 취업 자신감 향상을 위한 이번 교육은 재취업활동으로 인정되며, 신산업 분야 희망 구직자를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각 회차별 20명씩 모집한다. 교육은 신산업 트렌드, 챗GPT 활용 취업 서류 작성, 면접 전략 등으로 구성되며,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주군은 97개 공약사업 중 53개 사업을 완료해 공약 평균 이행률 77%를 달성했으며, ‘울산광역시 울주군수 공약사항 관리 조례’ 제정 등을 통해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울주군자원봉사센터와 따뜻한 손길 봉사단, 가정의 달 맞아 홀몸어르신 가정 집수리 봉사활동 진행. 도배, 장판, 전등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통해 온기 나눔 실천.

울주군가족센터는 5월 17일, 5~7세 유아 자녀를 둔 12가족과 함께 '남부럽(love)day~'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족 성교육, 부모교육, 아빠-자녀 체험, 인형극 관람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가족 소통을 강화하고 센터 사업을 홍보했다. 참여자들은 아이와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호평했다. 울주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상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