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코딩·AI·드론 교육 전문가 과정' 수료식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 여성 인재 양성 위해 46일간 진행된 교육으로, 수료생들은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게 된다. 센터는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위한 직업교육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울산 울주군, 옹기종기도서관 개관 18년 만에 전면 리모델링 추진. 8월부터 12월까지 공사 진행, 내년 2월 재개관 예정. 유아·어린이자료실 확대, 스터디라운지 조성 등 이용자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울산 울주군이 50세 이상 군민 대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하여 9일 만에 6천422명이 접종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97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접종 이력이 없는 울주군민이 대상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무료, 일반 군민은 시행비 1만9천610원만 부담하면 된다. 접종은 울주군보건소 등 지정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은 지역 떡류 영업주의 기술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남 당진의 떡 명장에게 신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전통 식품 산업의 현대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울주군의 식품 위생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떡류 신기술 제조 기법, HACCP 기반 위생관리,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 개발 전략 등을 교육했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지역 식품업계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지역 특산물 연계 상품 개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는 10일부터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허리튼튼 요통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 재활 전문 강사가 매주 화요일 총 8회에 걸쳐 요통 관련 교육과 운동법 실습을 진행하며, 물리치료, 맞춤형 교육 등도 병행하여 요통 경감 및 예방을 지원한다.

울산 울주군은 10일 웅촌문화복지센터에서 '내 손으로 만드는 동네 살림! 주민참여예산의 모든 것'을 주제로 2025년 주민참여예산학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창원시정연구원 이자성 실장이 강사로 나서 울주군 특성을 고려한 지역사회 문제 인식, 사업 발굴 및 우수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순걸 군수는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울주군은 올해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사업 등 주민참여예산 사업 37건을 추진 중이며, 내년 예산 반영 주민제안사업 공모도 진행했다.

울산 울주군은 지역 식품제조 및 가공업체 10개사와 함께 10일부터 13일까지 ‘202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하여 국내외 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울주군 공동관을 운영하며, 참여 기업의 제품 홍보, 바이어 상담, 샘플 시식 등을 지원하고, 6개 기업은 현장 부스 운영, 4개 기업은 제품 전시를 통해 세계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울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강소은)는 9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울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울산 지역 5개 구·군 센터 직원 및 관계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센터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식중독 예방 교육, 직장 내 성폭력·성희롱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전국 거점 협의회 안건 공유 및 자유 토론을 통해 센터 간 협력 체계 강화와 실무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울주센터는 지역 거점센터로서 울산 지역 센터 간 협업을 강화하고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 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주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회장 김형수)는 9일 간절곶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12개 읍면 협의체 위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김형수 회장은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울주군,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 개최... 8천여 명 참여, 11일까지 7일간 열전

울산 울주군은 4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2025년 대한민국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공공·민간시설 104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순걸 군수는 현장 점검에 참여하여 시설물 안전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자율 안전점검 참여를 독려했다. 울주군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즉시 조치 및 보수·보강 등 신속한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국가지정문화유산인 언양읍성의 미개설 도로 구간 환경정비 사업을 완료하여, 침수 및 통행 불편 문제를 해결하고 문화재 보존과 주민 편의를 모두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