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은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산림소득분야(소액사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품목(79개)을 재배하는 임업인, 농업경영체, 임업후계자 등이며, 2개 이상 내역사업 신청 시 총 사업비 합계는 1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산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 울주군은 7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울주군청 1층 울주갤러리에서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기원 전시회를 개최한다. 울산암각화박물관 소장 사진작품과 옹기작품 등 35여 점이 전시되며, 무료 관람 가능하다.

울주군수, 민선8기 취임 3주년 맞아 사계절 딸기 스마트팜 농가 현장 방문. 스마트팜 보급 확산 사업 성과 격려 및 농가 의견 청취. 첨단 ICT 기술 적용한 사계절 딸기 생산으로 농가소득 향상 및 신규 시장 개척 기여. 킹스베리 품종 재배 성공으로 프리미엄 딸기 시장 선도 기대.

울주군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28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제19회 울주군 주민자치위원 화합의 한마당 대회를 개최했다. 울주군 각 읍면 주민자치위원과 내빈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체육행사 및 화합행사를 통해 주민자치 및 공동체 의식 향상을 도모했다.

울주군 범서읍 제2주민자치센터 내 'ART 범서' 갤러리가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캘리그라피, 문인화 등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27일 ‘임금체불 제로! 산업재해 제로! 2025 제1회 근로기준법 개정 및 근로·산업안전감독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기업 관계자들에게 최신 노동법령 정보와 사업장 감독 대응 전략을 제공했다.

울산 울주군은 다음 달부터 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번호판 2천 개를 무상으로 교체한다. 2014년 12월 31일 이전 설치된 훼손·망실 번호판이 대상이며, 건물 소유자나 점유자가 8월 14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울주군청 민원지적과 방문 또는 문자로 신청할 수 있다. 울주군은 자체 조사를 통해 추가 교체 대상을 선정하고, 새 번호판 제작 및 부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로명주소 활용도 향상, 위치 확인 편의 증진, 도시 미관 개선,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기대한다.

울산 울주군, 서부권 최대 규모 생활형 체육공간 '언양체육공원' 조성 착수. 총 439억원 투입, 언양읍 직동리 8만1천243㎡ 부지에 파크골프장, 다목적구장, 놀이시설 등 조성. 내년 12월 준공 목표.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이 6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66일간 개장합니다. 무료 편의용품 대여, 다양한 행사 개최, 안전 관리 강화 등 피서객 편의와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습니다.

울산 울주군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산모의 건강한 산후 회복을 위해 9월 3일부터 '산후조리경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출생아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하며, 산후조리원 이용, 재가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의약품·건강기능식품 구입비 등에 사용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출생일 기준 1개월 전부터 부모 중 한 명이 울주군에 주소를 둔 출산 가정이다. 신청은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보건소에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울산 울주군은 지난 25일 삼남읍 서부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세대공감 콘서트’ 표창원 범죄심리학자 초청강연을 진행했다. 표창원 강사는 ‘인간심리 이해를 통한 행복찾기’를 주제로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중요성과 공감의 가치를 강조했다. 다음달 9일에는 배우 정은표씨 초청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울산 울주군이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원더풀 미래대학’ 3개 교육과정(바리스타, 꽃차 소믈리에, 심폐소생술)을 성황리에 마쳤다. 8주간 진행된 바리스타 과정은 커피 이해부터 추출 기술까지 교육했으며, 꽃차 소믈리에 과정과 심폐소생술 교육도 실생활에 도움되는 내용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