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은 지난 9일 범서읍 중부청소년수련관에서 배우 정은표 초청 ‘2025년 세대공감 콘서트’ 강연을 진행했다. 정은표 배우는 ‘특별한 육아와 행복한 가족 이야기’를 주제로 자신의 육아 경험과 가족 이야기를 전하며, 좋은 부모가 되기 전 좋은 사람이 되는 노력을 강조했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공감형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단체전에서 용인특례시청을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해뜨미씨름단은 올해 단체전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울주군보건소와 농협 울주군지부는 9일 삼남중학교에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두 기관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침밥 대용 간식을 제공하고,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렸다. 울주군보건소는 9월 웅촌중학교에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사업을 강화하고,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대상자를 250명으로 확대한다. 우체국 집배원이 월 2회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대응한다. 울주군은 울주형 고독사 예방사업, 행복마을 돌봄사업 등 다층적 돌봄체계를 구축하여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

울산 울주군, 도시미관 저해 및 안전사고 예방 위해 불법현수막 잔재물 전수조사 및 정비 실시. 전신주, 가로등 등에 방치된 끈, 철사 등 잔재물 조사 후, 이달 말까지 집중 정비 예정. 크레인 등 전문 장비 활용, 고지대 시설 위주 정비.

울주군, 청년 구직자 대상 취업교육과정 운영…챗GPT 활용 서류 작성·면접 퍼스널컬러 등 교육

울산 울주군은 지역 기업체 직원들의 독서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도서 단체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5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신간 및 베스트셀러를 포함한 도서 50여권을 3개월간 대여하며, 울주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25일까지 신청받는다.

울산 울주군은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K-드론배송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삼남·상북 노선과 서생 노선에서 드론 배송을 실시하며, 여러 상점 동시 주문 시스템 도입 및 배송 물품 최대 무게 확대 등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또한 취약지역 순찰, 산불 감시 등 공공서비스에도 드론을 활용할 계획이다.

울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2025 울주 튼튼 어린이 캠프 – 당근페스티벌!'을 운영하여 어린이 520여 명에게 당근을 활용한 오감 체험, 신체 활동, 영양교육 등을 제공하며 편식 예방 및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도왔다.

울산 울주군은 폭염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 그늘막 3기를 추가 설치했다. 스마트 그늘막은 온도와 바람을 감지해 자동으로 개폐되며, 온열질환 발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이다. 울주군은 현재까지 총 81개소에 그늘막을 설치·운영 중이며, 주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수리를 통해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울주군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독거노인,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9월 말까지 방문간호사 6명이 취약계층 가정과 경로당을 방문하여 건강상태 점검, 폭염 대비 건강관리 교육, 무더위 쉼터 안내 등을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가 없는 대상자를 집중 관리하여 온열질환 예방에 힘쓸 계획입니다.

울산 울주군 이순걸 군수가 드론 특화도시 경영 부문에서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로 선정됐다. 이 군수는 국가 드론 정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 성장과 체감형 서비스로 군민 실생활과 산업계의 균형 발전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울주군은 드론 통합관제센터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합 운영하고, 산불 감시, 방사능 측정 등 다양한 분야에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K-드론 배송 서비스, 불법 해루질 감시 등 주민 체감형 드론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