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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작... 이순걸 군수, 현장 점검 및 기부 동참

울산 울주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송수관로 파손으로 6개 읍면(언양읍, 삼남읍, 삼동면, 상북면, 두동면, 두서면)에 발생한 단수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급수차, 산불진화차량 등을 동원해 식수 및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을 개방하는 한편,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생수를 배부하는 등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섰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피해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격려하며 신속한 피해 복구를 약속했다.

울주선바위도서관은 26일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 암각화'의 가치를 알리는 어린이 문화체험행사를 개최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어린이 4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특강, 선사시대 의상 체험, 암각화 부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교육 신청은 22일부터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체험 행사는 현장 선착순입니다.

울주군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발견 및 검진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프로그램과 홍보관을 운영한다. 1차 선별검사(K-CIST) 후 2차 검사 필요자는 센터 또는 협력병원 연계, 치매 진단 시 치료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맞춤형 사례관리 등을 제공한다. 홍보관에서는 치매 예방 인지교구, 치매 OX퀴즈 등 인식 개선 활동과 치매센터 사업 소개 및 치매 환자 서비스 정보를 제공한다. 치매환자 조호물품 및 치료비 수혜 대상도 확대(기준중위소득 120%→140% 이하)했다. 프로그램 및 홍보관 체험은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며, 복지관별 일정은 울주군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울주군, 청년 지역 정착 및 중소기업 인력 확보 위해 ‘울주군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 실시. 울주군 소재 중소기업이 18~39세 울주군 청년 인턴 채용 시 최대 9개월간 매월 80만원 인건비 지원. 정규직 전환 시 인턴에게 최대 300만원 추가 지급. 참여 신청은 울주군청 홈페이지 통해 수시 접수.

울산 울주군의 공식 캐릭터 '해뜨미'를 활용한 스포츠단 모바일 이모티콘 5만 개가 배포 50여 분 만에 전량 소진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씨름, 볼링, 댄스스포츠 선수들을 형상화한 16종의 모션형 이모티콘은 역동적이고 귀여운 동작으로 호평받았다. 울주군은 지난해 10월과 12월에도 각각 2만 5천 개의 해뜨미 이모티콘을 배포했으며, 모두 단시간에 소진된 바 있다. 가을에는 영남알프스와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테마로 한 이모티콘 제작을 계획 중이다.

울산시, 집중호우로 인한 울주군 서부권 단수 피해 긴급 복구 및 식수 지원 총력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울주군연합회는 18일 삼동면민체육관에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울주군 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들의 단결과 농업 발전을 위한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개회식, 농업인 시상, 쌀 소비 촉진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순걸 군수는 울주 농업 발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울산 울주군, 지역 최초 산후조리경비 지원사업 시행 시작. 7월 3일 이후 출생아 가정 대상으로 출생아 1인당 최대 50만원 지원. 산후조리원, 건강관리사, 의약품 등에 사용 가능.

울산 울주군은 17일 군청에서 ‘울주군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점검 및 정비 중기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태풍 및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재해 예방을 위한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 대책 마련에 나섰다. 2024년 12월까지 용역을 완료하고 2027년부터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17일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온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온산 지역상생 ESG 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지역 창업자, 경제조직, 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ESG 우수사례 공유, 정책동향 논의, 지역-공단 협력 방안 등을 토론하는 자리였다. 울주군은 이번 포럼을 통해 온산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과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은 17일 군청 문수홀에서 '2025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자문 등을 논의했다. 4개 분과 59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는 분과위원회 심의와 실무부서 검토를 거친 정책제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으며, 울주군 중장기 발전계획 고도화 용역 설명회를 통해 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순걸 군수는 위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