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 온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자녀를 둔 보호자의 양육 역량 강화 및 부모-자녀 간 긍정적 관계 형성을 위해 ‘긍정 상호작용 코칭(3회기)’을 확대 운영한다. 하반기에는 소그룹(3가정) 단위로 운영하며, 교육 후 놀이영상촬영물(VOD) 피드백 및 1:1 맞춤형 놀이 코칭을 제공한다. 교육 신청은 9월 10일 오전 11시부터 울주군 온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울산옹기박물관, 어린이 특별전 '톡!톡! 옹기가 살아있다' 개막... 내년 5월 5일까지 옹기와 발효 문화 체험형 전시 진행, 발효 음식, 옹기 제작 과정, 장독대 문화 등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

울산 울주군은 지역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정책 접근성 강화를 위해 ‘울주군 청년정책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여 운영한다. 이 플랫폼은 울주군에서 시행하는 모든 청년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신청과 참여가 가능한 원스톱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PC와 스마트폰으로 접속 가능하며, 취업 지원, 창업, 생활·복지, 주거·금융, 교육·문화 5개 분야별 정책 정보 검색 및 온라인 신청, 이용 후기 확인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울주군은 플랫폼 기능 고도화, 콘텐츠 확대, SNS 연계 홍보 등을 통해 청년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경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서생 해안도로에서 이륜차 소음 합동단속을 실시하여 6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최근 야간 시간대 이륜차 소음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의 소음 피해를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단속을 추진했다. 소음 허용기준 초과 여부, 소음기 제거 여부, 불법 경음기 부착 여부 등을 점검한 결과, 6대의 이륜차가 소음 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되어 행정처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은 오는 30일 울주군청 알프스홀에서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와 맞춤형 지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입시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수시와 정시 전략, 농어촌특별전형 합격 전략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의 맞춤형 저출생 대응 정책이 성과를 보이며 합계출산율과 혼인건수가 동반 상승했다. 2023년 대비 울주군 합계출산율은 0.045명 증가한 1.05명으로 전국 및 울산시 평균을 크게 웃돌았으며, 혼인건수도 10% 증가했다. 울주군은 신혼부부 주택자금 지원, 청년 주택 임차비용 지원,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돌봄 인프라 구축, 온라인 지원정보 통합플랫폼 구축,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저출생 극복에 힘쓰고 있다.

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는 23일 성동초등학교에서 '2025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힐링선도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청소년에게 올바른 가족관 형성과 부모 세대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 간 문화 차이를 이해하며 소외계층에 대한 공감과 연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300여 명의 청소년, 지도자, 봉사단원들이 참석하여 학교폭력 예방 강의, 장기자랑,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또한 모범청소년 및 지도자 표창, 우수 청소년봉사단원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되었다.

울산 울주군은 22일 군청에서 직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프로그램 ‘챗GPT와 함께하는 스마트 행정’ 2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1차 교육에 이은 심화 과정으로, 공문서 작성법 실습과 AI 기반 프로그램 코딩 활용 등 실질적인 주제를 다뤘다. 울주군은 생성형 AI 기술을 공공행정에 적극 활용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 만족도를 높이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울주군은 지난 1월부터 전 부서에 챗GPT 유료 계정을 보급하고 주기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은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2025년 어업인 공익수당' 신청을 받는다. 2년 이상 울주군에 거주하며 어업 경영체 등록을 한 어업인을 대상으로 연 60만원을 지급한다. 단,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보조금 부정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울산 울주군은 9월부터 서생역에 '간절곶' 명칭을 함께 표기하여 '서생역(간절곶)'으로 변경한다. 이는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및 관광객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한 것으로, 주민 의견 수렴 결과 97.4%의 높은 동의율을 얻었다. 계약 기간은 2028년 8월까지 3년이며, 국가철도공단과 사용 계약 체결 후 역내 표지판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은 민생 회복과 주민 불편 해소에 중점을 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3,706억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제1회 추경보다 710억원(5.46%) 증액되었으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618억원을 포함하여 소상공인 지원, 주민 건의사항 처리, 생활 불편사항 해결에 집중 투자한다.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21일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위원과 정신건강지원단 ‘희망디딤돌’ 위원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심리적 응급처치(PFA)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재난 발생 초기에 신속하고 효과적인 정신건강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재난 경험자에 대한 심리지원의 필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심리적응급처치의 기본 원칙과 실제 적용 방법, 심리 반응에 대한 이해와 대응 전략 등을 교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