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들이 직접 제작하고 공연하는 인형극을 통해 다문화 인식개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다가on For u'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결혼이민자 활동가들은 어린이집 등 지역 기관에서 다문화를 주제로 인형극 공연과 재능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12월까지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울주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한국농촌지도자 울주군연합회는 28일 울주군민체육관에서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울주군 농촌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들의 단합과 교류 강화, 농업 발전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농업인 시상, 격려사, 축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순걸 군수는 울주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신기술 접목, 청년 농업인 육성 등 지원을 약속했다.

울산 울주군은 28일 군청에서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의미에 대한 직장 교육을 실시했다. 최초 발견자인 문명대 동국대 명예교수의 특강을 통해 암각화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향후 교육·홍보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지역 경관 변화를 기록하는 '울주경관실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최신 사진 1천여 장을 추가 공개했습니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검색 기능 강화, 지도검색 속도 향상, 반응형 웹 기술 적용 등으로 접근성을 개선했으며, 1900년대 옛 사진부터 최근까지의 기록을 담아 울주군의 역사와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광복회 울주군지회는 2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언양 의병활동사 재조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순걸 울주군수, 울주군의회 정우식 부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구한말 울주 지역의 통치체계와 의병운동'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종합토론, 주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이 군수는 울주 의병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은 9월 1일부터 12일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불법 건축, 형질변경, 물건적치 등 개발제한구역법 위반행위로 행정처분을 받은 60여 개소를 드론을 활용해 집중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원상복구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사법조치 등 강력 대응할 계획이다.

울주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울주새일센터)가 개소 1년 만에 경력단절 여성 302명의 취업을 지원했다. 센터는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준비교실, 새일인턴,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며, 2,850명의 구직 여성 중 302명의 취업을 성공시켰다. 특히,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 과정' 등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23명의 취업을 지원했고,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통해 6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울주군은 올해 1,500명 재취업 연결, 400명 취업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 두현저수지 명품 수변공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27일 중간보고회 개최, 150억원 투입해 2027년 준공 목표. 수변 산책로, 연결교량, 테마정원 등 조성 예정.

울산 울주군은 지역 출신 중견 배우 오만석 씨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오만석 배우는 울주문예회관 기획팀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했고,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초대 사무국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그는 앞으로 울주군의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InnoEX 2025’에 지역 창업기업 5곳과 참여하여 2천35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울주군은 ‘울주군 기술창업 생태계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울주군치매안심센터는 25일 치매안심마을 삼동면 중리마을 어르신 15명과 힐링 나들이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포도 따기, 포도잼 만들기, 족욕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목을 다졌다. 울주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울주군 온양읍, 지역 아동 대상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 및 '연체 해방 주간' 실시… 공공도서관 역할 강화 및 주민 참여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