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보건소는 9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영남알프스 스토리텔링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남알프스 계곡 트레킹'과 '영남알프스 폭포 기행'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지역 작가의 해설과 함께 영남알프스의 계곡과 폭포를 탐방한다. 총 20회차로 운영되며 240명의 주민이 참여할 수 있다.

울산 울주군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 활력을 높이기 위해 8월 1일부터 25일까지 '직원 활기 충전 클래스'를 운영한다. 바리스타, 베이킹, 한식·양식 등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은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와 소통하며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순걸 군수는 직원들의 회복탄력성 증진과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통해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은 직원들을 위한 문화 휴식 공간 '릴랙스 인 알프스홀 시네마'를 운영한다. 점심시간에 짧은 영상을 상영하는 '런치극장'과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저녁 장편영화를 상영하는 '수요 시네마 홀'로 운영되며,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상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7월 31일부터 한 달간 '단수 피해 소상공인 응원 소비 챌린지'를 실시, 46개 기관·단체 1천여 명이 참여하여 집중호우 피해 지역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챌린지는 피해 지역 상권 이용 후 인증사진을 남기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울주군은 '집중 회복 지원기간' 운영 등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나섰다.

울산 울주군은 30일 군청 알프스홀에서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전략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수험생과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시 및 정시 전략, 농어촌특별전형 합격 전략 등 맞춤형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울주군아동참여위원회, 아동권리 침해 사례 공유 및 정책결의문 작성… 울주군 관계 부서에 전달 예정

울산 울주군 생활개선회,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200여 명 참석해 지도력 배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26일과 28일 창업 및 취업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창업 특강에서는 정부 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와 사업 계획서 작성법을 다뤘고, 취업 특강에서는 챗GPT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교육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창업 및 취업 지원을 강화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군민의 꿈 실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 산악 익스트림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그랑 코리도' 선정.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내에 조성될 센터는 다양한 산악 체험을 제공하는 실내 어드벤처형 체험관으로, 2027년 8월 준공 예정.

울주군이 울산 지자체 최초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울주복지재단'을 설립, 공식 출범했다. 울주복지재단은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사회 양극화 등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 복지체계를 구축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울산 울주군의 'AI스피커 스마트케어 사업'이 위기상황에 놓인 독거어르신을 구조하는 데 성공하며 고독사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70대 여성 독거어르신이 고열과 통증을 호소하며 AI스피커의 SOS 기능을 통해 119에 도움을 요청, 병원 이송 후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울주군은 독거노인 100명을 대상으로 AI스피커를 통해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 긴급 구조, 정서 케어, 치매 예방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은 28일 '오복·정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침수 피해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정비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오복지구에는 158억원을 투입해 대복천 정비, 교량 재가설 등을, 정토지구에는 341억원을 투입해 복안천 및 가정천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용역은 내년 11월 완료 예정이며, 2027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