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청년센터는 9월 13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영공원에서 ‘2025 청년의 날 기념 울주 청년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일상에 스며든 작은 여유, 청년문화의 날 – 체험으로 채우고, 여유로 비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연, 체험, 휴식, 놀이,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과 지역 주민에게 활력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의 교류를 증진할 예정입니다. 청년 창업가, 청년 창업농의 제품 소개 및 판매, 청년 재능 나눔 활동 등도 함께 진행됩니다.

이손의료재단 이정화 이사장, 양성평등진흥 유공 국민포장 수상. 여성 사회 참여 확대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 기여 공로 인정. 울주군수 축하 환담.

울산 울주군, '2025년 울산 시민학사 생활옹기 아카데미' 개강. 옹기 제작 교육 통해 지역 특성 살린 평생교육 기회 제공 및 옹기 문화 확산. 11월 19일까지 20회 과정 운영, 작품 전시회도 예정.

울산 울주군은 22일부터 26일까지 울주선바위도서관에서 관내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활동가를 대상으로 ‘2025년 작은도서관 운영자 역량강화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실무 위주의 강의로 구성되며, 그림책 테라피, 활성화 방안, 공모사업계획서 작성, 프로그램 개발, 홍보물 제작 등 총 5회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9일부터 15일까지이며, 공립 작은도서관은 공문, 사립 작은도서관은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은 가을 개학을 맞아 8월 11일과 12일 양일간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소비기한 준수 여부, 조리시설 위생 상태,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등이며, 위반 업소는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개학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식품 구매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6일부터 27일까지 4회에 걸쳐 어린이 재난안전뮤지컬 '오즈의 안전마법사'를 공연한다.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를 각색하여 일상 안전수칙과 재난 대처 요령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관객 참여형 구성으로 어린이들의 안전 교육 효과를 높인다. 울주문화예술회관, 서울주문화센터, 울주군청 알프스홀,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5세 이상 어린이와 보호자 관람 가능하다. 주중 공연은 단체관람, 주말 공연은 개별 예약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은 주민의 방사능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 방사능방재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6일 개강식을 열었다. 11월까지 원전홍보관 견학, 전문가 특강, 영상 제작 교육 등을 통해 주민 눈높이 맞춤형 방사능방재 콘텐츠 제작 크리에이터를 육성한다.

울주군 어업인연합회, 취약계층에 500만원 상당 건다시마 기부…지역 특산물로 따뜻한 마음 전달

울주군청년센터는 9일과 다음 달 14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세계문화유산 반구천 암각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계승하기 위한 '울주 청년 문화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전문가 특강, 암각화 실측 병풍 감상, 고래 실크스크린 체험 등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교육을 통해 암각화의 역사적·예술적 의미를 배우고 창의성을 발휘할 기회를 얻는다. 울주군 청년정책 플랫폼 홈페이지, 전화, QR코드를 통해 회차별 20명 선착순 모집한다.

울산 울주군은 8일부터 어르신(65~74세)과 기초생활수급자(13~64세)를 대상으로 시내버스 요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울산시의 75세 이상 버스 무료화 사업을 확대하여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교통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연말까지 8억 원을 투입해 약 3만 2천 명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범위는 울산시 관내 모든 시내버스이며, 월 16회 한도 내에서 선 사용 후 환급 방식으로 운영된다. 전용 교통카드를 이용 후 분기별 사용 금액을 정산하여 개인 계좌로 환급하며, 첫 환급은 12월 20일에 지급된다. 전용 교통카드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운영한다.

울산 울주군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회보장제도 알리미 홍보를 실시했다.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변화된 내용을 안내하고 위기 가구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등하굣길과 깨끗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근절 캠페인 및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캠페인은 4일 범서읍 호연초등학교 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5주간의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기간 동안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합동 점검을 통해 노후 간판 안전 점검, 불법 광고물 정비 등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