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1일과 12일 울주군남부통합보건지소에서 울주 다문화 키즈시네마 ‘상상나라:모래마술쇼’를 개최하여 6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육을 제공했다.

울산 울주군, 2026년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선정으로 34억 4천만 원 확보. 대운산 힐링 여가녹지 조성, 옹기종기 산책 여가녹지 조성, 청량 양동마을 농업지원 복합센터 건립 등 3개 사업 추진 예정.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울산 울주군은 외국인 체납자의 지방세 납부 편의를 위해 5개 외국어(베트남어, 우즈베키스탄어, 영어, 인도네시아어, 중국어)로 제작된 지방세 안내 리플렛을 발송한다. 리플렛에는 지방세 종류, 납부 시기 및 방법, 체납 시 불이익 등의 정보가 담겨 있으며,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기업체와 외국인 지원 센터에도 배부될 예정이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발달지연 영유아의 조기 발견 및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발달검사' 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한다. 3세 유아 120명을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진행하며, 온라인 기본검사와 정밀검사, 전문가 상담, 양육·보육 코칭 등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부모 참여형 발달 지원 모델을 확장했다.

울주군치매안심센터는 춘해보건대 대학생 봉사단체인 국제피플투피플 춘해보건대챕터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치매안심마을 주거환경 개선, 치매 예방 캠페인,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치매 어르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추석 명절에는 홀로 계신 어르신께 안부 전화를 드리는 등 정서적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은 12일 삼남읍 더M컨벤션에서 '2025년 평생학습동아리 전문연수'를 개최했다. 울주군은 평생학습동아리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 향상을 위해 매년 신규 공모를 통해 학습공동체를 발굴하고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울산 울주군은 7월 집중호우로 단수 피해를 입은 서부 6개 읍·면 소상공인 600여 명을 위해 60억원 규모의 '단수 피해지역 소상공인 자금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신용보증재단, 농협·하나·국민·신한은행과 협약을 맺고 1인당 최대 1천만원의 대출을 보증하며 2년간 연 3% 이차보전 혜택을 지원한다. 신용등급과 무관하게 신청 가능하며, 8월 24일부터 온·오프라인 접수를 시작한다.

울산 울주군, 1,069억원 규모 투자 유치로 277명 일자리 창출. 4개 기업 신규 투자 협약 체결, 10개 기업 투자 완료 보조금 전달. 군, 기업 투자 지원 약속.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9월 11일과 12일 KTX울산역에서 '마음여행 홍보관'을 운영하고, 카카오톡 캠페인 '똑똑, 괜찮니?'를 진행한다. 홍보관에서는 우울증 선별 설문지를 통해 정서적 어려움 자가 점검을 돕고, 정신건강 정보 자료를 제공한다. 캠페인은 SNS 프로필 변경을 통해 지인에게 안부를 묻고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여 자살 예방을 목표로 한다.

울산 울주군의 'AI스피커 스마트케어 사업'이 위기상황에 놓인 독거어르신 구조에 잇따라 성공하며 고독사 예방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AI스피커를 통해 호흡곤란, 고열 등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신속한 구조 요청이 가능해졌으며, 일상적인 돌봄 서비스도 제공되어 독거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울주군보건소는 뇌병변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재활 능력 강화를 위해 6주간 '뇌졸중 기능훈련교실'을 운영한다. 춘해보건대, 울주군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재활운동, 작업치료 등을 제공하며, 장애인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 등억온천단지 관광 활성화 위해 '마을호텔' 전환 방안 용역 착수. 내년 2월까지 진행되는 용역을 통해 숙박업소와 식당 등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 지역 특성 살린 관광 활성화 추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