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은 9월 22일 오후 7시 군청 알프스홀에서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를 초청하여 세계시민교육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울주: 다양성을 잇는 글로벌 소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에서 알베르토 몬디는 한국과 이탈리아의 문화적 차이와 공통점, 세계평화와 인권, 글로벌 소통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이번 특강을 통해 군민들이 세계시민으로서의 안목을 넓히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22일부터 울주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400명까지 접수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은 10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교통사고, 도난 등으로 사실상 멸실되었으나 말소되지 않은 차량 1,087대에 대한 자동차세 일제정리를 실시한다. 사실상 멸실 차량으로 인정되면 멸실인정일 이후 자동차세가 비과세 처리되지만, 이후 운행 사실이 발견되면 소급 부과된다.

울산 울주군,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과 기업 대상으로 '2025년도 하반기 주민복지 및 기업유치 융자 지원사업' 신청 접수. 22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주민복지는 가구당 최대 2천만 원, 기업유치는 기업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 연이율 1.5%, 2년 거치 5년 분할 상환 조건. 온양읍, 서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

울주선바위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김하나 작가를 초청해 '힘들 때 힘을 빼면 힘이 생긴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에는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김 작가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위로를 받았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강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힐링을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주군 12개 읍면 경로잔치에 1억원 상당 선물세트 1만 개 지원. 2011년부터 지역 경로잔치 기념물품 후원하며 '이웃사랑'과 '고향사랑' 실천. 저소득층 장학금 지원, 소외계층 아동 나들이 등 다양한 복지사업 전개.

울주군청년센터는 '2025 청년의 날 기념 울주 청년 문화의 날' 행사를 9월 20일 구영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일상에 스며든 작은 여유'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행사는 청년 활동 유공자 표창, 지역 청년 예술가 공연, 청년 창업가 제품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캠핑, 독서, 만들기 체험, 보드게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청년과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과 문화, 소통의 장을 제공했다.

울산 울주군은 11월까지 '온동네 생활민원 행정서비스의 날'을 운영하여 칼갈이, 옷 수선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와 문화공연, 체험 부스를 제공한다.

울산 울주군은 어린이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참여형 재난안전뮤지컬 ‘오즈의 안전마법사’를 19일 군청 알프스홀에서 개최했으며, 27일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추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은 19일 군청에서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 평생교육 정책 방향과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전문가 특강을 통해 미래 지향점을 모색했다. 또한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울산 울주군은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도 가능하다. 또한, 10월 27일부터는 울주군민(14~64세) 대상 자체 무료 접종도 실시한다. 접종 기관은 울주군 관내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울주군은 상습 침수 피해 지역인 언양읍 반천현대아파트 주민들의 차량 안전을 위해 ABC산업㈜과 협력하여 대피주차장을 조성한다. ABC산업㈜는 최무길 회장 소유의 토지를 대피주차장 부지로 제공하며, 평상시에도 주민들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재난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울주군은 18일 ‘2025년 제9차 울주군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18가구를 신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결정하고, 20가구의 긴급지원 적정성 심의, 2026년도 자활기금 운영계획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