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체험형 팝업 행사 ‘정신과 꽃가게’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마음정원 가꾸기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심리적 안정을 찾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자기 돌봄의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울주군이 온산읍 덕신리 일대의 범죄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 범죄 데이터 분석과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보안등 및 CCTV 설치, 골목길 환경 정비 등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며, 내년 초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이 울주경찰서와 협력해 지역 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4,560명에게 약취·유인 범죄 예방을 위한 호신용 경보기 5천개를 보급한다. 이 경보기는 위급 상황 시 90데시벨의 경보음을 울려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울주군이 10월 14일자로 6급 이하 공무원 총 66명에 대한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승진 9명, 전보 19명, 신규 27명 등을 포함한다.

울산 울주군이 지역 중소기업의 ESG 경영 도입과 실무 적용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 ESG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ESG 컨설팅 및 인증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등 핵심 개념과 법적 의무를 다루며 참여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울주군이 3분기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26명을 격려하고,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친절공무원은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군민에게 칭찬받은 이들로, 이순걸 군수는 진심 어린 행정 서비스를 당부했다.

울산 울주군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 일원에서 '제24회 울산 배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울산의 대표 특산물인 배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산물 직거래 장터, 품평회, 배 요리 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울산 울주군이 13일 지역 오피니언 리더 40여명을 대상으로 '울주 오피니언 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현안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가 강연과 토론을 통해 리더의 책임과 역할을 논의했다. 울주군은 앞으로 리더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미래 비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13일 군민감사관의 역량 강화와 운영 활성화를 위한 '2025년 군민감사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부패 방지 특강, 간담회, 우수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이를 통해 청렴 울주 실현 의지를 다졌다.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 7일까지 지역 내 우수 수출기업을 발굴·시상하는 '2025 울주군 수출우수기업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50만 불 이상 수출 실적을 기록한 5개사를 선정해 상패와 해외마케팅 사업 우선 참여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10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태화강으로 돌아오는 어미 연어를 포획·조사하는 '2025년 태화강 회귀연어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연어의 어란과 기초 연구자료를 확보하고, 안정적인 산란 환경을 조성하여 태화강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울산 울주군이 추석을 맞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에게 장애인이 직접 만든 생산품을 선물하며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