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울주군 언양읍이 19일 언양고등학교에서 지역 어르신 1천여명을 초청해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위안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다채로운 공연과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즐겼다. 울주군은 어르신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주군 삼남읍이 19일 작천정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1,300여명을 모시고 '제29회 삼남읍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에 헌신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계승·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다채로운 공연과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19일 울주군 청량읍에서 '제7회 울산울주마채소금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과거 울산 소금 생산의 중심이었던 마채염전의 역사를 재현하고, 전통 자염 제작 시연, 사진전,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울산 울주군의 대표 산악관광사업인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사업'의 완등 인증자가 3만 명을 돌파했다. 2019년 사업 시작 이후 총 4만 3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올해 완등자의 92%가 외지인으로 나타나 전국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울주군은 완등자 3만 명에게 천황산 디자인의 기념메달을 배부하고, 등산객 안전을 위해 인증 방식을 '월 2봉 제한'으로 조정하는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이 신규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사기 진작을 돕기 위해 '울주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군수 서한문, 실용물품 등이 담긴 웰컴키트 제공과 복무·인사 등 공직 생활 안내, 군청사 투어로 구성되며 내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봉계 한우불고기축제'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유일의 한우불고기특구인 두동면 봉계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박서진 등 인기가수 축하공연, 한우 경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한우 택배 및 대리운전 협업 서비스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울산 울주군이 온산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덕신 온(溫) 마켓 셀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 주도형 플리마켓 운영 인재 양성을 목표로, 참가자들은 마켓 기획부터 운영까지 실습 위주의 교육을 받으며, 수료 후에는 지역 축제 및 플리마켓 참여 기회와 특전이 제공된다.

대한노인회 울주군지회가 16일 삼동면민운동장에서 2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지회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를 촉진하며, 우수 선수는 연합회장배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2025년부터 3년간 아이돌봄서비스를 위탁 운영할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맞벌이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12세 이하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울산 내 비영리 법인(단체)의 신청을 받는다.

울산 울주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공유회'에서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과 주민 참여 기반 강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지자체로 선정,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울주군보건소가 KTX울산역에서 근무 특성상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버스·택시 기사를 대상으로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 현장에서 금연 상담,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보조제 지원 등을 제공했으며, 향후 전화 및 문자를 통한 사후관리와 함께 사업장 중심의 금연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청소년 지원 및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 청소년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