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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이장협의회가 24일 삼남 작천정운동장에서 이순걸 군수와 이장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울주군 이장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체육활동과 노래자랑 등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울산 울주군이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회계 전문성 및 정확한 재정집행 능력 향상을 위한 '2025년 하반기 회계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강화된 보조금과 보통예금계좌 관리 제도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감사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울주군이 안전하고 평등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관련 법령 이해와 젠더감수성 함양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군은 상시 고충 상담 창구 운영 등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이 서부권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2025년 교육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등 교육, 교통, 복지 분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울산 울주군이 국방부 주관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사업에서 적극적인 군민 참여 유도와 관계기관 협업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행정기관으로 선정돼 국방부장관 감사패를 받았다.

울산 울주군이 지난 3월 발생한 온양·언양 산불피해지 총 443.49㏊에 대한 복구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으며, 기존의 일률적인 인공조림에서 벗어나 자연회복을 원칙으로 산림의 생태 복원과 지속가능성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전국 정상급 실력을 입증했다. 노범수(청장급), 라현민(용장급), 김무호(역사급) 선수가 금메달을, 김덕일(경장급)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특히 김무호 선수는 4년 연속, 노범수 선수는 2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울산 울주군이 지난 22일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를 초청해 '세계시민교육 명사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울주: 다양성을 잇는 글로벌 소통'을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군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적 다양성과 소통의 중요성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가 23일 지역 장애인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8회 울주군 장애인희망누리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사회통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문화공연, 장기자랑 등을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울산 울주군이 공무원노조와 함께 23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노사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과 상호 소통을 통해 상생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역사·문화 명소 탐방과 토론 등에 참여한다.

울산 울주군이 오는 27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국가 무료접종 대상 외에 14~64세 군민까지 대상을 확대 지원하며, 접종은 내년 4월 30일까지 군 내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가능하다.

(사)시니어벤처협회 울산지회가 현대자동차지부의 후원으로 울주군에 백미 10kg 100포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달된 백미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