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치매안심센터가 삼동면 중리마을 벽화골목 보수 작업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보수는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과 공동체 의식 고취를 목표로 하며, 마을 어르신과 치매파트너 플러스 봉사자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었다. 주민들은 벽화 보수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센터는 이를 통해 정서적 만족감과 긍정적인 마을 이미지를 기대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이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첫 매입 행사를 갖고, 농업인 격려와 함께 40kg 55포를 첫 수매했다. 올해 매입 기간은 6월 14일부터 27일까지이며, 영진, 영호진미 품종을 대상으로 전년보다 증가한 총 5만 7천 532포대를 매입할 예정이다. 매입 대금은 수매 직후 중간 정산금을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연말에 확정 지급한다.

울주군 상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및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상북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다도, 풍물, 난타, 노래, 악기 등 5개 팀의 공연과 서예·문인화반 작품 전시회가 열려 주민들의 화합과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했다.

울산 울주군이 제2기 화학안전관리위원회를 위촉하고 정기회의를 개최해,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 수정안 등을 논의하며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강화했다.

울산 울주군이 신규공무원 34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규직원 조직적응 지원 프로그램인 ‘울주 온보딩’의 일환으로, 보고서 작성법 등 실무 교육과 군수와의 소통 시간 등을 통해 신규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은 해당 온보딩 프로그램을 내년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가 지역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유치를 위해 '2025 울주군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술창업 생태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7개 스타트업이 IR 발표를 진행했으며, 우수기업 2개사에는 울산테크노파크 원장상이 수여된다.

울주군보건소가 전국적인 인플루엔자 조기 유행에 따라 신속한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특히 울산 최초로 전 군민 대상 무료 접종을 실시하며, 백신 접종을 통해 감염 및 중증화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울산 울주군이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탄소중립 실현과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국산목재의 친환경적 가치와 탄소 저감,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울주군이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2일 삼남읍 방기공원에서 군청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동백나무에 비료를 주며 올해 대형산불로 소실된 숲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울주군보건소가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부모를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이번 교육은 오는 21일에도 이어질 예정이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 한우가 제28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며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해 뛰어난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두서면 김태호 농가가 출품한 한우는 1++A 등급을 받았으며, 울주군은 대한민국 최고 한우의 명성을 잇기 위해 매년 10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맞춤형 한우개량사업을 추진 중이다.

울산 울주군이 지역 민·관·기업의 염원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며, 중앙선 KTX-이음 열차의 남창역 정차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순걸 군수는 남창역 정차가 울산 남부권의 산업, 경제, 관광 등 전 분야 발전을 위한 핵심 기반임을 강조하며 사업의 당위성을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