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 온양읍이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 연계 체험 프로그램 '북카페에서 함께 만드는 나만의 화분'을 운영했다. 또한, 온양 북카페는 도서관 휴관에 따라 주말까지 확대 운영하며, 연체 해방 및 대출 권수 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울산울주지역자활센터가 울주군 특산물인 서생배를 활용한 디저트 사업단 '미니룸사업단'을 출범하고, 울산샌드 브랜드 기술을 전수받아 로컬 브랜드 창업 및 기술 전수형 자활모델을 제시하며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로컬푸드 소비 촉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울주군청 볼링팀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37회 아시아 인터시티 챔피언쉽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울주군이 민선8기 공약사업 63건을 완료하며 평균 이행률 85%를 달성했다. 주요 완료 사업으로는 산후조리경비 지원, 발달장애인 센터 운영, 울주복지재단 설립 등이 있으며, 남은 사업도 임기 내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울주군은 주민 참여 기반 공약 관리와 투명성 강화를 통해 3년 연속 최고 등급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주군이 오는 29일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마음을 잇다, 복지를 더하다'를 슬로건으로 제13회 울주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복지자원 연계 및 군민 복지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목표로 하며, 38개의 홍보·체험부스 운영과 함께 스탬프 투어, 친환경 놀이터, 미니드론 체험존,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울산 울주군이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를 위해 4만 5천여 건의 과세자료를 일제 정비한다. 이번 정비는 면허 취소, 변동사항, 비과세·감면 자료 등을 포함하며, 과세 오류를 최소화하고 지방세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울주군보건소가 산후회복지원금 신청 편의를 위해 '정부24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출산 후 외출이 어려운 산모와 가족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기존 방문 신청 방식에서 벗어나 정부24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가정을 위해 방문 신청도 병행한다. 산후회복지원금은 올해 7월 3일 출생아부터 출생아당 50만원을 지원하며, 소득·자격 제한 없이 울주군 거주 출산 가정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울주군이 부산에서 개최한 '2025년 울주 청소년 영어캠프'가 초·중학생 190명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학생들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 진로 탐색 박람회, 직업 체험, 실용 영어 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웠다.

열린마음 봉사단이 울주군 범서읍 취약계층 세대에 연탄 300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봉사단은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범서읍장 또한 민간 봉사단체의 나눔 실천에 감사를 표하며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약속했다.

울산 울주군이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경주에서 식품위생 및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통음식 체험, 마케팅 특강, 모범음식점 견학 등을 통해 전통의 맛과 현대 감성을 접목한 메뉴 개발 전략과 지역 특색을 살리는 조리법을 공유했다.

울산 울주군이 14일 로컬푸드 출하 농가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로컬푸드 출하자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이해, 생산자 역할, 상품화 전략 및 마케팅 방안 등을 다뤘으며, 군수는 농가 소득 증대와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주군은 포장재 및 안전성 검사비 지원 등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울산 울주군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복지스쿨'을 개최하여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역량을 강화했다. 개그우먼 이성미의 특강과 통합사례관리사의 실무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웃을 돕는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