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이 지역 식품 관련 영업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SNS 마케팅 및 자산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브랜드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SNS 홍보 전략, 브랜드 스토리텔링, 고객 소통, 리뷰 관리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울주군이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해 울릉도에서 '2025년 울주군 직원 현장 소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연 속 스트레스 관리와 현장 체험을 결합하여 직원들의 재충전과 업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울산 울주군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148개소에 종량제봉투와 위생용품을 지원하며, 군민의 안심 외식 환경 조성 및 업소 운영 부담 완화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위생수준 향상 노력에 대한 사기 진작 차원에서 마련되었으며, 울주군은 향후 위생등급제 신청 업소에 대한 컨설팅 및 행정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2025년 아동권리영화제'를 개최하여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영화 상영 및 씨네토크를 진행했다. 아동학대 유공자 표창과 함께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6.25참전유공자회 울주군지회가 호국영웅기장 수여 기념 및 위안행사를 개최하여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회원 간의 우의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모범회원 표창과 함께 호국정신 계승 및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울주군 취약계층의 혹한기 지원을 위해 총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울주군푸드뱅크마켓에 각각 5천만원씩 지원되어, 저소득 가구 난방비와 취약계층 생필품 및 방한용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삼남읍 교동리 일대에 주민 생활권형 맨발 산책로를 조성하고 릴레이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산책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총 사업비 2억 7천만원을 투입해 650m 길이의 황토길과 세족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자연 속 힐링 공간 제공을 목표로 한다.

울산 울주군이 SRT 매거진 주관 '2025 SRT 어워드' 대상에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와 다양한 축제 및 명소 소개가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울주군이 2026년도 예산안으로 1조 1,870억 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보다 3.3% 감소한 규모로, 민생 안정과 군민 복지 증진, 문화·체육·관광 활성화, 안전 분야 등에 균형 있게 예산을 반영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울주군립병원 설립, 장애인복지관 건립, 관광지 정비, 체육시설 확충, 소상공인 지원,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교통시설 개선, 농어촌 개발 등이 포함된다.

울산울주지역자활센터가 자활근로 참여자 150명을 대상으로 고혜성 강사를 초청해 '세상에 안되는 건 없다'는 주제로 자립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자활기금을 활용했으며, 참여자들은 강연을 통해 어려움 극복과 자립 의지를 다졌다.

울산 울주군이 민원 현장 공직자들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공감으로 풀어내는 특이민원 응대와 감정관리'를 주제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으로 민원인의 감정을 공감하고 스트레스 관리 및 갈등 상황 대응 전략을 제시했으며, 울주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정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겨울방학 기간 동안 결식 우려 아동 1,101명에게 급식을 지원한다. 담임교사, 마을이장, 공무원 등의 추천을 받은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보호자 부재, 경제적 어려움, 질병 등으로 식사가 어려운 18세 미만 아동이 지원 대상이다. '드림카드' 충전 방식으로 맞춤형 급식을 제공하며, 1식 급식 지원 단가는 1만원으로 책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