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이 올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12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실시하여 660명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다. 이번 추첨은 '울주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 조례'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공정성을 위해 전산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당첨자는 울주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주군이 '제3차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2030년까지 추진할 평생학습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핵심 목표는 전방위적 평생교육 시스템 구축, 삶의 질 향상 특화사업 발굴, 학습문화 조성, 유용한 평생학습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이다.

울산 울주군이 울주복지재단과 지역 복지관 8개소에 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을 강화한다. 협약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유효하며, 주민 중심의 통합 복지 서비스 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추진 중인 '울산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이 제1회 KODA 디벨로퍼 어워즈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울산의 도시공간 구조를 2도심 체계로 개편하고 산업, 주거, 교육, 상업이 집약된 미래형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행복한노인돌봄지원플랫폼'이 보건복지부의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60개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 관리, 서비스 제공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행복한노인돌봄지원플랫폼은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고령층에게 일상생활 보조,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장관 표창과 포상금 600만원을 받게 된다.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이 슬로바키아에서 열린 '2025 장애인댄스스포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세계 정상에 올랐다. 특히 이영호 선수는 싱글, 듀오, 콤비 부문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과 울산면허시험장이 상북면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세트 5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울주군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하여 12개 읍면 대표팀의 다채로운 공연과 수강생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활동의 중심으로서 주민자치센터의 역할을 강화했다.

울주군 온양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주민 170여 명을 대상으로 '온양주민을 위한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주제로 렉처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진석 교수와 연주자들이 국악과 조화를 이룬 강연으로 참가자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KTX-이음 남창역 정차를 기원하는 김밥말이 퍼포먼스도 진행되어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담았다.

울산 울주군이 22일부터 23일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2025 온산 도시재생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문화예술 공연, 플리마켓,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울주군 범서읍 주민자치위원회는 태화강 줄기를 따라 이어지는 범서 옛길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범서 지역의 역사와 자연을 알리고 애향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무료로 운영된다.

울주군 두동면이 건조한 가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전 직원 및 산불감시원과 함께 산불 진화 차량을 활용한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차량 동력 기반 진화장치 작동법, 고압펌프 분무 훈련, 호스 잔류수 제거 등 초기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