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이 울산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은퇴자 및 퇴직(예정)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귀농·귀촌 은퇴자 설계 (창업)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정착과 농업 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 속에 실제 사례 중심의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진행되었다.

울산 울주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57명을 모집한다. 공익활동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공동체사업단·취업지원은 60세 이상, 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일부 60세 이상)이 신청 가능하며, 생계급여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수행기관에서 받는다.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5 의성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 남자 일반부 최강단전 우승과 함께 김무호 선수가 한라장사에 등극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김무호 선수는 개인 통산 9번째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올해 3관왕을 차지했다.

울산 울주군이 범서읍 구영·천상·굴화리 일대 130개소에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하고 12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 생활권을 대상으로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는 울산 지역 최초 사례로, 정보 접근성 향상과 디지털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주군 삼동면이 지역주민의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14개 마을에 총 172개의 태양광 LED 센서등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지난해 읍면 성과평가 최우수 인센티브 예산을 활용했으며, 담당 공무원과 마을 이장이 직접 참여해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이번 사업으로 어르신 낙상사고 예방, 야간 귀갓길 안전 확보, 범죄 예방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울주군보건소가 국민건강보험공단 2025년 금연치료지원사업 평가에서 '금연치료 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증패를 수상했다. 보건소는 맞춤형 금연상담과 치료제 처방 지원 등을 통해 금연 성공률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울산 울주군이 '2025 지방자치콘텐츠대상' 지역개발 분야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울주군은 지속가능한 지역성장 전략, 정주환경 개선, 지역균형 발전 노력 등을 인정받아 수상했으며, 생활 인프라 확충, 지역경제 기반 조성, 주민 생활환경 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관계 기관, 학부모, 청소년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보고회 및 제10회 울주군 학교 밖 청소년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청소년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상담 및 심리정서 지원, 학업·직업역량 강화, 위기청소년 개입 등 주요 성과와 함께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울산 울주군이 '제1회 울주키움 서포터즈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 출산·보육·아동 돌봄 정책 홍보에 힘쓴 서포터즈 활동을 격려했다. 다자녀 가정을 명예단원으로 위촉하고, 저출생 극복 홍보 유공자 표창과 함께 활동 소감을 공유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울주군이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청소년 통합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업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울산 울주군이 문수산 등산로의 노후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전환하고 냉난방 시설, 간접조명 등을 설치하는 등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여 등산객과 지역 주민의 편의를 증진시켰다.

고엽제전우회 울주군지회가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위한 위안행사를 개최하고, 모범회원 표창과 함께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순걸 군수는 참전용사의 헌신을 기리며 울주군의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