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울주군 해돋이 풍물패(회장 장금자)가 28일 서생면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해돋이 풍물패는 서생면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총 2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독거노인, 기초수급자 등 소외된 이웃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장금자 회장은 “작은 손길이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준호 서생면장은 “후원하신 분들의 뜻을 살려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분들께 도움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접수를 오는 30일까지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행복바우처는 도농 간 소득격차를 해소하고 문화와 복지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 거주 여성농업인 보조차원에서 이뤄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이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고 있으며 지원 대상은 지역 거주의 만 20세 이상, 만 70세 이하 여성농업인으로 가구당 1명만 가능하다. 바우처는 올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20만 원 상당이 행복바우처가 지원, 영화관을 비롯, 미용실, 안경점, 하나로마트 등의 이용이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 언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방승일)는 9일 관내 행복마을 돌봄지키미 14명과 협의체 위원 등과 함께 경남 남해 독일마을을 방문해 돌봄과 문화체험을 실시하였다.(관련 사진 있음) 관내 행복마을 돌봄지키미란 협의체 위원들과 관내 저소득층 성인 1 대 1 결연사업으로 매월 협의체 위원들이 정기적으로 안부를 묻고 베이커리 등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이다. 방승일 협의체 위원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여행을 가지 못했던 대상자들이 방역수치 완화 조치에 따라 좋은 곳을 구경하면서 재충전하고 협의체 위원들과 더욱 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게 될 수 있어서 뜻깊다.”라고 말했다.

울산 울주군 ‘2022년 찾아가는 교과서 클래식 음악회’ 첫 공연이 27일 두동초등학교에서 열렸다. 두동초 전교생을 대상으로 열린 음악회는 낭만파 음악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짜라투스트라는 말했다’를 시작으로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등 귀에 익숙한 곡들이 연주됐다. 또 ‘캉캉’, ‘캐러비안의 해적’ 등 빠르고 경쾌한 곡을 연주해 참여 학생들에게 큰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첫 공연을 한 ‘찾아가는 교과서 클래식 음악회’는 25인 이상으로 구성된 관현악단이 학교를 방문, 음악 교과서에 수록된 클래식 곡을 해설과 함께 연주하는 음악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울주군 내 11개교를 선정해 공연하는 이번 음악회는 이날 두동초에 이어 두서초(6월 13일), 반천초(6월 28일), 온산초(7월 6일), 청량중(7월 7일), 언양중(7월 18일), 중남초(7월 21일), 상북중(8월 30일), 천상초(10월 13일), 청량초(10월 17일), 서생중(10월 21일) 순으로 진...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11일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어린 전복 32만5,500여 마리를 방류했다.(관련 영상 및 사진 있음) 수산자원의 회복 및 어업생산력 향상을 통한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방류사업에는 총 2억6,200만 원을 투입, 지역 8개 어촌계 마을 어장에 방류됐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전복은 울산에 있는 종자생산업체에서 생산된 각장 3.5cm 이상으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 방류 수산 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종자이다. 앞서 전복 종자 방류해역의 어촌계에서는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전복의 천적인 불가사리 구제작업 등을 실시했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수산자원조성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방류수역 내 불법조업 감시와 전복 해적생물 구제작업 실시 등에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출·퇴근 시간 만성적 교통체증을 겪고 있는 강변그린빌 앞 교차로 일원에 대한 확장공사를 실시키로 했다. 울주군은 9일 범서읍 굴화리 66-1번지 도시계획도로(중3-78호) 확장을 위해 이달 중으로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해당 도로는 양방향 2차선으로 출·퇴근 시간 강변그린빌 앞 교차로를 통과, 많은 차량이 한 차로에 집중되면서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됐던 곳이다. 울산 울주군은 이에 따라 인접 국·공유지를 활용해 삼호교 방향의 우회전 전용 차선을 추가로 확장, 늦어도 7월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공사가 완료되면 이 일대 출·퇴근 시간 차량정체에 따른 불편함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공사로 인해 통행 불편 등이 발생할 수 있지만, 최대한 안전하고 신속하게 마무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등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차이나는 시민클래스’를 운영한다.(포스터 있음) ‘차이나는 시민클래스’는 민주적 자질과 주체적 실천 능력을 갖추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다음 달 14~28일까지 실시된다. 강의는 이준영 상명대 교수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뉴트렌드 알기’를 시작으로 정현채 서울의대 명예교수의 ‘존엄하게 죽을 인간의 권리’, 베스트셀러 작가인 은유의 ‘인문학으로 민주시민의식 키우기’가 열린다. 또 우리나라 최고의 홍보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의 ‘글로벌 시대 민주시민 세계에 한국을 알리다’, 구본권 한겨레신문 사랑과 디지털 연구소장 의 ‘슬기로운 민주시민 미디어 리터러시’ 등 국내 최고의 강사진과 내용으로 구성된 강의가 펼쳐진다. 강의는 6월14일부터 매주 화·목 오후 2시~4시까지 군민 100명을 대상으로 울주군청 1층 알프스홀에서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다음 달 10일까지 ...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중소기업의 경영난 극복과 위축된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영안정자금 융자 규모는 총 180억 원으로, 업체당 최대 3억원에 대한 이차보전금 3%를 2년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에 해당한다. 신청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울주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홈페이지 또는 울주군 중소기업경영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중소기업경영지원센터(052-277-8591~2)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와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지능적이면서 효율적인 행정업무 추진을 위해 디지털트윈 기반 환경 구축 및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울산 울주군은 이를 위해 28일 군청 이화홀에서 자문위원, 시 디지털트윈팀, 울산연구원, 한국국토정보공사,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 디지털트윈 기반 환경 구축 및 시범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 사업은 K-뉴딜의 핵심인 디지털트윈 기반의 지능적·효율적 행정업무 전환을 위한 것으로,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된다. 보고회는 서비스의 효율적 방향 설정을 위한 전문가의 자문회의와 협업부서의 요구사항 및 토론, 의견수렴 등이 실시됐다. 울산 울주군은 이 사업을 통해 도시관리(범서 구영리 일원), 산업단지관리(웅촌 와지산단 등), 이재민 구호소 관리(울주군민체육관) 분야에 시범적으로 디지털트윈 행정을 도입, 효율성에 따라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앞서 지난해 7월 공모 참여를 통해 예산을 확보, 같은 해 10월 ...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청년 대상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인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27일부터 29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모집하는 지원사업은 청년의 심리 정서지원과 심리적 문제 예방 등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 소득(재산) 기준은 없고, 자립 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한 청년을 우선 지원한다. 이용자로 선정되면 다음달 10일부터 울산 내 등록된 제공기관에서 3개월(총 10회)간 전문심리상담이나 사전·사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일반적 심리 문제를 겪고 있는 청년의 경우 A형(회당 6만 원),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는 B형(회당 7만 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본인부담금은 10%이다.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지만 우선순위 대상자(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청년)는 해당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밖에 자세한...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신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1일부터 이틀간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행복한 동행, 희망찬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지난해 말과 올 초 신규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 86명이다. 교육은 베이비붐세대 공무원의 은퇴와 함께 급격히 늘어난 신규직원의 빠른 공직사회 적응과 직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또 직무역량 강화를 통한 원활한 업무 추진과 신속 정확한 대민업무 처리로 주민 행정수요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선배 공직자의 특강과 조직 예의, 직무 및 친절 교육 등으로 공직생활에 꼭 필요한 이론과 실무 위주로 편성됐다. 특히 사고의 유연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아이스 브레이킹 활동으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 팀워크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공직을 수행하는 동안 항상 공직자의 첫 마음가짐을 잃지 말고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감면 대상이면서도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선제적 발굴을 통해 자동차세 면제키로 했다. 울주군은 신청 방법과 절차 등을 몰라 자동차세를 감면받지 못했던 90대를 발굴, 1,300여만 원을 감면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울산 울주군은 지난 3월부터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로서 상이등급 1~7급 판정자를 대상으로 2천cc 이하 승용자동차 등 지방세특례제한법 상 감면 대상 자동차를 조사했다.이번 조사 결과 발굴된 90대는 감면신청 안내와 접수를 거쳐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전 감면 결정 통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