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이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과 함께 '2025 청년창업아카데미 수료식 및 교류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청년 창업기업 22개사에 대한 맞춤형 지원 성과를 공유했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11일부터 23일까지 5개 지역 내 자동차관리사업체 50개소를 대상으로 올해 4분기 자동차관리사업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자동차관리법 규정 준수, 종사원 관리, 정비업 등록기준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며, 위반 시 행정처분 또는 형사고발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다.

울주군이 '행복울주를 담다'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전국에서 출품된 54개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했다. 올해는 사진, 시, 수필 분야까지 확대해 울주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작품들이 출품되었으며, 수상작은 울주군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서생역에 해맞이 명소 '간절곶' 명칭을 함께 표기하는 역명부기 사용을 공식 시작했다. 이는 간절곶 관광객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말 해맞이 행사 기간에는 서생역과 간절곶을 잇는 셔틀버스도 운행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군정 핵심지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울주다뷰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시스템은 인구, 복지,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통계를 그래프와 지도 기반으로 제공하여 비전문가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보 안내도 가능하다. 울주군은 향후 시스템 활용 교육을 확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울주군보건소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관리와 안전한 식생활 준수를 당부했다.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철저한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식재료 및 조리도구 세척 등이 있으며, 감염 의심 시에는 접촉을 피하고 구토물 처리 시 주의가 필요하다.

울산 울주군이 온양읍 운화리 산불 피해지 3개소에 산사태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사방시설을 신설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산불 발생 후 중앙합동조사단 조사를 거쳐 대상지를 확정했으며, 계류보전사업 2개소와 산지사방사업 1개소를 추진했다. 또한, 산불 피해지 응급복구 2개소와 긴급복구사업 1개소도 완료했다.

울주군이 행정안전부 주최 '2025 우수 지역금융 협력모델' 평가에서 소상공인 특례보증 등 맞춤형 금융시책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 침체 및 재난 위기 속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600억원 규모 특례보증과 단수 피해 지역 전용 60억원 규모 긴급 특례보증 등을 시행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주민주도형 정신건강지원단 '희망디딤돌'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정신질환 인식개선 캠페인, 교육 참여율 증가, 복지 사각지대 고위험군 발굴 등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울산 울주군이 울산지역산업진흥원과 함께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아프리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Automechanika Dubai 2025'에 참가해 울주단체관을 운영하며 지역 기업의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울주군이 대구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울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내년부터 5년간 운영될 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 급식시설의 영양·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급식 안전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생명 나눔을 실천한 다회 헌혈자에게 공공시설 이용료 50%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다회 헌혈자 감면 확인증' 제도를 시행 중이다. 3년 이내 15회 이상 헌혈한 헌혈자는 울주군보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문화복지센터, 체육시설 등 15개 공공시설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