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이 청량읍 문죽리 일대 군도 18호선의 선형 불량 및 곡선 구간을 개선하는 공사를 준공했다. 총 사업비 75억원을 투입해 1.09km 도로를 개선했으며, 교통사고 위험 감소와 주민 통행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울주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의료급여 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재정 관리, 사례 관리, 재가 의료급여 사업 등 5개 분야 1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울주군은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관리와 수급자 중심의 적극적인 사례 관리로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통해 수급자의 지역사회 적응 및 복귀를 지원하여 의료비용 감소와 올바른 의료급여 수급 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울산 울주군이 울산경찰청, 울산성매매피해상담소와 함께 온양읍 유흥업소 및 단란주점 30여 곳을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성매매 근절과 건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목표로 성매매 방지 안내 게시물 부착 여부, 성매매 및 알선 행위 여부, 현장 계도 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성매매 예방 캠페인과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주군이 군청에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언론기자가 말하는 보도자료 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정 정책 홍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경상일보 논설실장을 역임한 정명숙 울산폴리텍대학 학장이 강사로 나서 보도자료 작성법과 언론 대응 요령 등을 강의했다.

대우여객자동차(주) 우리버스(주)가 울주군 저소득층을 위해 김장김치 5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달된 김장김치는 울주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울주군중소기업협의회가 지역 중소기업인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중소기업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수출 우수 및 지역경제 발전 유공 기업 8곳에 표창패를 수여했다. 또한, 100개 기업이 참여한 이웃돕기 성금 7천176만원을 울산광역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울산 울주군이 조성한 공공건축물 '간절루'가 2025 국제디자인어워드(IDA) 건축 부문에서 본상과 동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세계적인 공공건축물로 인정받았다. 간절루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의 지형, 역사, 장소성을 건축적으로 풀어낸 지역 특화 건축물이다.

울주군이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간절곶에 2030년 완공을 목표로 국내 유일의 미래형 산림문화 복지시설인 '간절곶 식물원'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868억원을 투입해 5만3천㎡ 부지에 전통 온실과 디지털 온실을 결합한 식물원을 조성하며, 연간 46만명 이용수요와 832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울주군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7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식품위생 점검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울주군이 16일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트렌드 코리아: AI 대전환 시대'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유현 소비트렌드 분석센터 연구위원을 초빙하여 AI 기술이 행정에 미칠 영향과 공직자의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했으며, 울주군은 내년에도 미래행정과 업무혁신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가 '2025년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중장년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성과를 공유했다. 센터는 40세 이상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무공간 제공, 교육, 컨설팅, 자문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14개사가 사업화에 성공하고 고용 창출, 지식재산권 확보, 매출 증대, 투자 유치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울주군이 폭설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민관 합동 폭설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교통 통제, 우회로 안내, 제설 작업 등 재난 대응 능력을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기후 위기 대응 및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