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이 '청정울주' 실현을 위한 전담 조직인 TF팀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TF팀은 환경정비, 생활안전, 주민참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실무 담당자가 참여하여 울주의 청정 이미지 강화 및 지속가능 발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 가정 및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 '공통 부모교육'이 95.3%의 높은 참여율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가정 양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대면 교육, 체험활동, 온라인 교육 등 총 9개 주제와 11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특성을 고려해 권역별 분산 운영되었습니다.

울산 울주군이 23일 2025년 하반기 공직자 퇴임식을 개최하고, 9명의 퇴임자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샌드아트 영상, 감사패 수여, 기념품 전달,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로 공직 여정을 마무리하는 퇴임자들을 예우했다.

울산 울주군이 2025년 모범부동산중개사무소 4곳을 선정하고 명패를 수여했다. 이번 선정은 지역 내 397개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행정처분 이력, 거래 실적, 운영 전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루어졌으며, 울주군은 앞으로도 모범부동산중개사무소 지정을 확대하여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울산시 지적행정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지적측량검사, 토지이동 정리, 지적공부 관리, 민원 처리 등 지적행정 전반에 대한 평가에서 체계적인 업무 추진과 적극적인 행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결과이다. 특히 지적측량성과 검사,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자료정비, 지적확정측량 사전협의제 이행, 지적관리 공모사업 응모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

울산 울주군이 법률 접근성이 낮은 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위해 내년부터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연 4회에서 12회로 확대 운영한다.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상담을 진행하고, 군청 무료법률상담실에서도 매주 월요일 정기 상담을 운영한다. 임금, 부동산, 이혼, 상속 등 생활 법률 전반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울산 울주군이 범서읍 구영리 '구영로 상점가'를 울주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구영로 상점가는 인구 밀집 지역에 위치하며 다양한 업종의 점포가 밀집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상권으로, 이번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경영환경 개선 등 전통시장에 준하는 혜택을 받게 된다.

울주군이 두현저수지 일대에 150억원을 투입해 명품 수변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낚시와 쓰레기 투기 등으로 훼손된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이 행정안전부 주최 '제15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주군은 '군민이 만드는 방사능방재 교육콘텐츠', '방사능방재 VR 대여사업', '학생 눈높이 맞춤형 방사능방재 교육자료 제작' 등 어린이 맞춤형 재난안전교육을 통해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공무원이 직접 제작한 원전재난 동화책을 울주군뿐만 아니라 울산 4개 구의 학교와 유치원에도 보급하며 어린이 안전 확산에 기여했다.

울산 울주군이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서생면 간절곶 공원에서 '2026 간절곶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간절곶, 한반도의 첫아침을 열다'를 주제로 송년 제야 행사, 인기가수 공연, 1500대 드론 라이트쇼, 불꽃쇼, 새해 첫 일출 기념 행사, 야간 경관 전시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떡국 나눔, 체험 부스, 푸드트럭 등 부대 행사와 함께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일과 25일 온산읍 덕신1차시장에서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공연기반 작은 축제로, 마술, 서커스, 재즈 공연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타운메이커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울주군은 이를 통해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울주선바위도서관이 18억원을 투입해 1층 재구성 공사를 마치고 '모두의 서재' 신설, 어린이 자료실 확장 등 전 세대가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새 단장 후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개관 10년간 802만 명이 방문한 울주군의 대표 도서관으로, 새 단장을 기념해 20일부터 한 달간 클래식 콘서트, 아동극, 최태성 작가 초청 강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