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 모바일 주민등록증 시범 발급 시작... 'QR코드' 또는 'IC주민등록증' 방식 선택 가능, 최신 보안기술 적용 위해 3년마다 재발급 필요

울산 울주군, 언양 반송~삼동 상작간 도로 개통…이동거리 2.8㎞ 단축

울산 울주군, 30억원 투입해 공동주택 공용시설 개선 지원... 노후 경로당, 전기차 충전시설 등 지원 확대

울산 울주군, 범서 굴화 하나로마트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 11년 만에 추진. 한국수자원공사와 국유재산 사용 협약 체결. 2026년 착공 예정, 총 길이 1.4km, 폭 8~15m 왕복 2~3차로. 교통 정체 해소 및 주민 불편 해소 기대.

울산시 울주군은 20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벌목작업 중 사고 예방을 위해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안전관리, 기계장비 사용, 벌목작업 안전수칙 등을 교육했다. 울주군은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제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안전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울주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홀몸 어르신 위한 양말목 안마봉 제작 봉사활동 진행

울산 울주군, 겨울방학 결식우려아동 1071명에 급식 지원… 울산 최초로 1식 지원 단가 1만원으로 인상

울주군 청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임선 부위원장,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해 100만원 성금 기탁. 2020년부터 매년 기부하며 맞춤형 복지지원 사업에도 활발히 참여.

울주군 온양육아종합지원센터는 울주군 영유아와 보호자 58명을 대상으로 '가온(가자!온양으로)-겨울왕국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남부권역 특색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겨울을 테마로 한 다양한 놀이 공간을 제공하여 영유아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가족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3월부터 7월까지 영유아와 보호자 1,592명을 대상으로 총 132회의 공통 부모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교육은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개발·배포한 프로그램으로, 영유아 발달 이해, 자녀권리 존중, 양육 스트레스 관리 등 8가지 주제와 부모-자녀 체험활동, 온라인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센터는 유관기관과 연계하고 권역별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지역 내 교육 접근성을 높였으며, 참여자들은 양육 태도 점검 및 실질적인 육아 정보 습득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울산 울주군,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외고산 옹기장!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로 국가유산청장상 수상. 옹기와 발효 결합 놀이·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문화유산 인식 개선에 기여. 옹기 장인 참여, 장 담그기·김장 체험, 인문학 콘서트 등 융복합 프로그램 제공. 520명 참여, 내년에도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 예정.

울산 울주군, 재정분석 '개선도' 최우수…특별교부세 3800만원 확보